[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한화는 건설부문이 시공을 맡은 경기도 고양시 삼송동 데이터센터 건설 현장에서 전날 근로자 1명이 사망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6일 고양 삼송 데이터센터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 1명이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사망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한화에 따르면 해당 근로자는 한화 소속이 아니다. 한화 측은 "사망 원인이 불분명해 추후 조사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고용노동부에서 상세 원인을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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