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스 라이트가 4일 무신사 스탠다드 스포츠와 러닝웨어 컬렉션 출시했다.
- 티셔츠 등 6종으로 하늘색·회색 조합과 기능성 소재를 적용했다.
- 11일 무신사 앱 판매와 마트 전시·이벤트를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온·오프라인 이벤트 확대…러닝 커뮤니티 공략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카스 라이트가 무신사 스탠다드 스포츠와 협업해 러닝웨어 컬렉션을 출시하며 러닝 기반 라이프스타일 확장에 나섰다고 4일 전했다. 러닝 현장에서 소비자 접점을 넓혀온 카스 라이트가 패션 영역까지 확장한 것이 핵심이다.
이번 컬렉션은 티셔츠, 러닝 쇼츠, 베스트, 모자, 양말, 소프트 플라스크 등 6종으로 구성됐다. 카스 라이트의 하늘색과 무신사 스탠다드 스포츠의 회색을 조합하고, 맥주 캔에서 착안한 그래픽을 적용했다. 통기성과 착용감을 고려한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러닝 중은 물론 전후 일상에서도 활용 가능하도록 했다.

제품은 11일부터 무신사 앱에서 단독 판매된다. 오프라인에서는 이마트·롯데마트 35개 지점에서 전시와 함께 구매 고객 대상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러닝 커뮤니티와 연계한 크루 맞대결 이벤트도 운영해 체험형 마케팅을 강화한다.
카스 라이트는 제로 슈거·저칼로리 콘셉트를 기반으로 러닝·아웃도어 활동과의 연결성을 확대해왔다. 서울러닝엑스포 등 현장 마케팅에 이어 패션 협업까지 더하며 브랜드 경험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