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가 창립 140주년을 맞아 글로벌 캠페인을 서울에서 이어간다.

벤츠코리아는 21일 서울 압구정 마이바흐 브랜드센터에서 '140 Years. 140 Places.' 캠페인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S클래스를 중심으로 6대륙 140개 도시를 순회하며 브랜드의 기술력과 헤리티지를 조명하는 프로젝트다. 서울은 주요 방문 도시 중 하나로 선정됐다.
행사에서는 140주년 기념 더 뉴 S클래스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가 국내 최초로 공개됐다.
벤츠는 글로벌 여정을 통해 브랜드 역사와 혁신을 알리고, 오는 10월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캠페인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