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대덕구 노후 승강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함께 정밀검사 현장과 침수 위험지역 승강기를 확인했다.
- 침수 시 운행 정지 체계와 재해 대응 매뉴얼 구비 현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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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의원(대전 대덕구)이 대덕구 관내 노후 승강기와 침수 위험지역 승강기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박 의원은 지난 20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대전지사 등 기관 관계자와 함께 노후 승강기 정밀안전검사 현장을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장에서 박 의원은 정비팀의 안전 장구 착용, 2인 1조 수칙 준수, 기술 점검 과정 등을 확인했다. 이어 박 의원은 침수 위험지역인 대덕구 와동 보도 육교를 방문했다.
박 의원은 침수 시 승강기 운행 정지 체계 마련 여부와 집중호우 등 재해 발생 시 승강기 유지·관리 매뉴얼 구비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이후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대전지사를 방문해 임직원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필요한 제도 개선 등 후속 조치를 공단과 함께 마련할 것을 약속했다.
박 의원은 "구슬땀을 흘리며 안전 점검에 매진하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한다"면서 "시민의 안전한 이동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승강기 안전 정책에 필요한 제도적 뒷받침을 마련하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밝혔다.
se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