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원더케이가 17일 하츠웨이브의 K팝 커버 콘텐츠를 공개한다.
- 하츠웨이브가 르세라핌, 트와이스 등 5곡을 밴드 스타일로 재해석한다.
- 연습실 배경의 자연스러운 호흡과 에너지가 청춘 이미지를 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글로벌 밴드 하츠웨이브가 K팝 명곡을 재해석한 특별한 라이브 콘텐츠를 선보인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K팝 미디어 원더케이(1theK)는 17일 하츠웨이브가 한국과 일본 대표 아티스트의 히트곡 5곡을 밴드 스타일로 재해석한 오리지널 라이브 콘텐츠 '리얼 하츠웨이브 커버'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르세라핌, 트와이스, 스트레이키즈, 엔하이픈, 일본 보이그룹 INI(아이엔아이)의 대표곡을 새롭게 풀어내는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멤버들은 선배 아티스트들의 레전드 곡들을 향한 존경을 담아 밴드 라이브로 재해석한다. 르세라핌의 '스파게티(SPAGHETTI)', 트와이스의 '필 스페셜(Feel Special)', 스트레이 키즈의 '할로우(Hollow)', 엔하이픈의 '노 웨이 백(No Way Back)', 아이엔아이의 '팡파레(FANFARE)'까지 총 5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무엇보다 연습실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콘텐츠에서는 멤버들이 자연스럽게 시선을 주고받으며 만드는 호흡과 에너지가 돋보인다.
곡마다 달라지는 분위기 속에 녹아든 개성이 밴드 콘텐츠 특유의 몰입감을 극대화하며, 자유롭고 생동감 넘치는 청춘의 이미지를 전한다.
지난 8일 '더 퍼스트 웨이브(The First Wave)'를 발매하고 데뷔한 5인조 밴드 하츠웨이브는 탄탄한 연주 실력,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팀워크로 음악 방송을 비롯해 다양한 라이브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완성형 신인 밴드'로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전 세계 350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원더케이는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기획 제작해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글로벌 K팝 팬들과 아티스트를 잇는 소통 창구로 자리잡으며,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부터 할리우드 배우들까지 1theK를 찾아 글로벌 K팝 팬덤과 활발하게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