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이 16일 간담회를 개최했다.
- 동해지역연합회 임원진과 자율방제대장 등 30명이 참석했다.
- 2026년 운영계획과 2025년 우수 사례를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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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16일 동해해경청 대회의실에서 '해양자율방제대 동해지역연합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해양자율방제대 동해지역연합회는 속초·강릉·동해·울진·포항 해양경찰서 관할 원거리 지역의 항·포구에 위치한 63개 민간 해양자율방제대의 통합 관리·운영을 위해 2019년 10월 결성돼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지난해 12월에 선출된 제2대 동해지역연합회 임원진과 지역별 자율방제대장, 해양경찰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자율방제대 운영 활성화를 목표로 2026년 운영계획 설명, 우수 해양자율방제대 사례 공유(2025년 전국 3위), 지역 방제대 간 교류 및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2025년 전국 해양자율방제대 312개소 중 우수자율방제대로 선정된 오호어촌계 해양자율방제대는 어선 침수사고 발생 시 기름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신속한 방제조치 사례를 발표했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각 지역 해양자율방제대 간의 교류와 협력이 강화되어 연합회 운영이 한층 활성화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