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울릉에서 산나물을 채취하던 중 추락사고를 당한 80대 A씨가 크게 다쳐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다.
16일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6분쯤 울릉군 울릉읍에서 산나물을 채취하던 A(80대)씨가 8m 높이에서 떨어졌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소방 헬기를 급파해 A씨를 포항 형산강으로 이송한 뒤, 구급 차량으로 병원에 이송했다.
소방과 경찰은 A씨가 산나물을 채취하던 중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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