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사냥개들' 시즌2가 공개 2주 차에 글로벌 톱10 1위를 차지했다.
- 4월 6일부터 12일까지 74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80개국 톱10에 올랐다.
- 건우와 우진이 불법 복싱 리그에 맞서 혈투를 벌이며 브로맨스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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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사냥개들' 시즌2가 공개 2주 차에도 글로벌 시청 순위 정상을 지키며 뜨거운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냥개들' 시즌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다.

'사냥개들' 시즌2는 4월 6일부터 4월 12일까지 740만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톱 10 비영어 쇼 1위에 올랐다. 여기에 공개 직후부터 오늘까지 '대한민국의 톱 10 시리즈'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프랑스, 브라질, 모로코, 베트남, 필리핀, 인도 등을 포함한 전 세계 80개국 톱 10 리스트에도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
'사냥개들' 시즌2는 시작부터 강렬했다. 챔피언의 자리에 오른 순간 건우와 우진에게 찾아온 백정(정지훈)이라는 거대한 위협. 새로운 위기를 맞닥뜨린 건우와 우진의 모습은 단숨에 긴장감을 높이며 보는 이들을 몰입시켰다. 더욱 거세진 빌런 일당의 공격에 맞서 소중한 사람들을 지켜야만 하는 '건우진'의 혈투, 그 속에서 빛난 두 사람의 우정과 뜨거운 브로맨스가 무엇보다 빛났다.
'사냥개들' 시즌2에 매료된 전 세계 시청자들은 "내가 그동안 봤던 액션 신 중에서 가장 빠르고 잘 싸우는 듯", "오랜만에 '안 끝났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으로 끝까지 봤다. 엄청나게 디테일을 다듬은 듯", "시즌1도 대단했는데 시즌2는 속도감, 타격감, 파워 다 완벽하다", "액션 톱클래스 인정. 어색함과 주저 없는 날 것의 살벌함도 최고"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는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