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콘진원이 13일 나주시와 유관기관과 함께 영농지원 발대식을 열었다.
- 나주배박물관에서 200여명이 참석해 농번기 인력 부족 대응을 논의했다.
- 자원봉사자 30명이 금천면 농가에서 배 화접과 꽃따기 작업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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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은 지난 13일 나주시 및 유관기관, 범농협과 함께 영농지원 발대식을 열고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번 발대식은 나주배박물관에서 진행됐으며, 나주시·한국농어촌공사·범농협 임직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참여 기관들은 농번기 인력 부족 문제에 공동 대응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농가 지원 확대 의지를 공유했다.
발대식 이후 콘진원 임직원을 포함한 자원봉사자 약 30명은 나주시 금천면 일대 농가로 이동해 배 화접·꽃따기 등 영농 작업을 직접 도왔다.

콘진원 엄윤상 경영전략본부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콘진원은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을 획득했으며, 6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