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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테니스, 빌리진킹컵 3연승 뒤 첫 패…인도네시아에 1-2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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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이 11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빌리진킹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그룹1 대회에서 인도네시아에 1-2로 패했다.
  • 몽골, 태국, 뉴질랜드를 꺾은 3연승 뒤 첫 패배로 상승세가 꺾였으며 백다연은 승리했으나 이은혜와 복식에서 패배했다.
  • 한국은 현재 3승 1패로 2위이며 인도와의 경기 승리 시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할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이 3연승 뒤 첫 패배를 당하며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조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1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빌리진킹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그룹1 대회에서 인도네시아에 1-2로 패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 인도네시아에 1-2로 패했다. [사진=대한테니스협회 SNS] 2026.04.11 football1229@newspim.com

몽골, 태국, 뉴질랜드를 차례로 꺾고 3연승을 달렸던 한국은 인도네시아의 벽에 막히며 첫 패배를 기록했다.

1단식에서는 백다연(343위·NH농협은행)이 프리스카 누그로호(389위)를 2-1(7-5 3-6 6-2)로 꺾으며 기선을 제압했다.

그러나 2단식에서 이은혜(337위·NH농협은행)가 인도네시아 에이스 재니스 첸(41위)에게 0-2(2-6 2-6)로 완패하며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마지막 복식에서 이은혜-정보영(안동시청) 조가 복식 세계 랭킹 46위 알딜라 수치아디 조에 0-2(4-6 3-6)로 패하며 경기를 내줬다.

이 대회는 6개국이 풀리그 방식으로 순위를 가리며, 상위 2개국이 오는 11월 열리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 백다연이 스트로크를 하고 있다. [사진=대한테니스협회 SNS] 2026.04.11 football1229@newspim.com

10일까지 인도네시아가 4전 전승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고, 한국과 태국이 나란히 3승 1패로 뒤를 잇고 있다. 인도는 2승 2패, 뉴질랜드와 몽골은 4패를 기록 중이다.

한국은 11일 인도와의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2위를 확보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할 수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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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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