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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민심, 내홍·김부겸 출마 '요동'...金, 野선두 추경호에 15.7%p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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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부겸 전 총리가 30일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 대구 민심은 국민의힘 실망 속 김 전 총리 지지로 기울었다.
  • 여론조사에서 김 전 총리가 국민의힘 후보들을 크게 앞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미워도 다시 한번'과 '바꿔야' 민심 갈려
공천=당선 옛말...金 적합도서 크게 앞서
가처분 결과·20% 부동층·인물론이 변수

[서울=뉴스핌] 이재창 정치전문기자 = 대구 민심이 요동치고 있다. 전통적으로 국민의힘이 초강세를 보여왔지만 이번에는 다르다. 보수 색깔이 여전하지만 "이제는 대구도 바뀌어야 한다"는 여론도 만만치 않다. '공천=당선'이라는 공식은 옛말이 됐다.

대구 민심은 "밉지만 보수 후보를 밀어야 하지 않느냐"와 "뭉쳐도 힘든 상황에 싸움만 하는 야당을 밀어주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다. '미워도 다시 한 번'과 '바꿔야 한다'는 여론이 교차하고 있다. 상당수 시민은 갈린 민심 속에서 아직 마음을 정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 간판으로 대구시장 선거에 나선 것은 이런 민심의 변화가 결정적이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의 윤어게인 노선 갈등과 공천 내홍에 합리적 보수층 상당수가 국민의힘에 등을 돌린 것으로 보인다. 대구와 경북의 통합 무산에 대한 실망감도 컸다. 국민의힘에 악재가 겹치면서 민심이 크게 이반된 것으로 분석된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대구시장 출마선언을 하고 있다. 2026.03.30 jk31@newspim.com

◆국힘, 주호영·이진숙 컷오프 후폭풍 '총체적 난맥상' 

무엇보다 국민의힘의 공천 갈등이 돌아선 민심에 기름을 부었다. 여론조사 1·2위를 달리던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6선의 주호영 의원(국회 부의장)을 컷오프하고 이에 두 사람이 강하게 반발하면서 후폭풍이 거세다.

주 의원은 자신이 컷오프된 것에 대해 지난 26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 결정 효력을 정지해 달라고 가처분 신청을 했다. 가처분 신청이 인용되면 이미 두 사람을 제외한 채 시작한 경선을 다시 시작해야 하는 혼란스러운 상황이다.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주 의원이 무소속으로 출마할 개연성도 있다. 말 그대로 총체적 난국이다. 

김 전 총리는 지난 30일 출마를 선언하면서 "대구가 국민의힘을 버려야 보수가 산다"는 화두를 전면에 내세웠다. 대구의 강한 보수 성향을 의식한 전략적 메시지다. 지리멸렬한 국민의힘으로는 앞으로 집권 가능성이 없는 만큼 이번에 본때를 보여줘야 정신을 차릴 것이라는 의미다. 인물론을 앞세워 국민의힘에 실망한 민주당 비호감층의 정서를 자극한 것이다.

◆'국힘 실망감·김 전 총리 인물론' 먹히고 있어 

국민의힘에 대한 실망감과 김 전 총리의 인물론이 일정 부분 먹히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김 전 총리가 이번에는 대구에서 이길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가 나오는 배경이다. 이런 민심은 여론조사에서도 그대로 나타난다.

리얼미터가 TBC 의뢰로 지난 28일~29일 대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전화 자동 응답시스템(ARS) 방식으로 조사한 대구시장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김부겸 전 총리가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6명과 1대1 가상 대결에서도 적게는 15.7%포인트(p) 많게는 34.7%p 차로 여유 있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장 적합도'에서 김 총리는 49.5%로 15.9%로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을 큰 격차로 앞섰다. 추 의원에 이어 유영하 의원(5.8%), 윤재옥 의원(5.6%), 홍석준 전 의원(3.2%), 이재만 전 대구동구청장(3.2%), 최은석 의원(2.4%)의 순이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공천 배제(컷오프)된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주 부의장은 이날 서울남부지방법원에 당 공천관리위원회 결정 효력을 정지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했다. 2026.03.26 mironj19@newspim.com

◆대구 상황, 부산·경남·수도권 지방선거 전체 판도 영향  

김 전 총리는 1대1 가상 대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유력한 것으로 조사된 추 의원을 52.3% 대 36.6%로 크게 앞섰다. 추 의원은 국민의힘 후보만을 상대로 한 적합도 조사에서 24.2%로 유영하(7.3%), 윤재옥 의원(6.8%)을 여유있게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김 전 총리는 윤재옥 의원과는 56.9% 대 29.0%, 유영하 의원은 57.2% 대 31.1%로 낙승할 것으로 예상됐다. 또 최은석 의원과 홍석준 전 의원, 이재만 전 구청장에게는 20%p 이상 우위를 보였다.

정당 지지율에선 국민의힘 38.7%, 더불어민주당 33.2%로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런 추세가 이어지면 김 전 총리가 대구시장 선거에서 이길 가능성이 상당하다.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격차가 더 벌어지는 양상이다. 대구 상황은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부산과 경남, 수도권 등 전체 지방선거 판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주 가처분 여부·부동층·인물론·여당 선물' 핵심 변수     

앞으로 변수는 세 가지 정도다. 우선 주 의원의 가처분 신청 인용 여부다. 가처분이 인용되면 이미 시작된 대구시장 경선 판도가 달라질 수 있다. 주 의원과 이 전 위원장이 경선에 참여할 경우 결과도 달라질 수 있다.

가처분이 기각될 경우 주 의원의 무소속 출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주 의원의 출마 의지가 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 의원이 출마하면 대구시장 선거는 3파전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되면 김 전 총리의 당선 가능성이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이지만 막판 후보 단일화 등이 변수가 될 수 있다. 주 의원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수성갑)의 연대 가능성도 거론된다. 

20% 정도로 추정되는 부동층의 향방도 변수다. 지지 후보를 정하지 않은 부동층은 국민의힘에 실망한 보수층이거나 중도층일 가능성이 높다. 이들의 움직임이 선거 판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마지막 변수는 김 전 총리의 인물론과 여당의 선물이 어느 정도 유권자의 마음을 파고드느냐다. 김 전 총리는 경북 상주 출신으로 대구에서 초·중·고를 나와 거부감이 약하다. 대구에서 의원을 지냈고, 총리까지 역임한 만큼 기대감도 일정 부분 있다는 분석이다. 대구와 경북의 통합과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 국고 지원 등 획기적인 지역 발전 공약이 나올 가능성이 제기된다.

대구시장 선거는 가처분 결과에 따른 국민의힘의 경선과 부동층 향방, 여당의 선물 등이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leej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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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S 성과급 1인 평균 6억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 노사가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 사업성과의 10.5%를 재원으로 하는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지급 상한을 따로 두지 않기로 하면서 사업성과 산정 기준과 실제 실적에 따라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의 성과급이 연봉 1억원 기준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전날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서'에 서명했다. 합의안은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 제도를 유지하면서 DS부문에 별도의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수원=뉴스핌] 류기찬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가운데),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 위원장(오른쪽), 여명구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피플팀장이 20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사교섭 결과 브리핑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6.05.20 ryuchan0925@newspim.com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의 10.5%로 정했다. 지급률 상한은 두지 않는다. 성과급 재원 배분은 DS부문 전체 기준 40%, 사업부 기준 60%로 나눠 이뤄진다. 공통 조직 지급률은 메모리사업부 지급률의 70% 수준으로 정했다. ◆ 상한 없어진 DS 보상…메모리 직원 6억 가능성 이번 합의안의 핵심은 성과급 상한 폐지다. 기존 OPI는 연봉의 최대 50%까지 지급되는 구조였지만, 새로 도입되는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은 지급 한도를 두지 않는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할 경우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에게 돌아가는 성과급 규모는 크게 늘어날 수 있다. 올해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300조원 안팎으로 놓고 계산하면,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약 31조5000억원 규모가 된다. 이 가운데 40%인 약 12조6000억원은 DS부문 전체 임직원에게 배분된다. DS부문 임직원 수를 약 7만8000명으로 보면 사업부와 관계없이 1인당 약 1억6000만원이 돌아가는 구조다. 나머지 60%인 약 18조9000억원은 사업부별 성과에 따라 배분된다.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등 비메모리 사업부가 적자로 인해 사업부 배분에서 제외된다고 가정할 경우, 이 재원은 메모리사업부(약 2만8000명)와 공통 조직(약 3만명)에만 돌아가게 된다. 노사가 합의한 '1 대 0.7'의 지급률 비율을 적용해 계산하면,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은 1인당 약 3억8000만원, 공통 조직은 약 2억7000만원을 추가로 받게 되는 구조다.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이 기존 OPI로 연봉의 50%를 받을 경우 연봉 1억원 기준 약 5000만원이 더해진다. 이 경우 특별경영성과급과 OPI를 합친 총 성과급은 1인당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 다만 이는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이다. 합의서상 사업성과 산정 기준이 최종적으로 어떻게 정해지는지, 실제 실적이 어느 수준에서 확정되는지에 따라 지급액은 달라질 수 있다. ◆ 적자 사업부도 보상…2027년부터 차등 적용 비메모리 등 적자 사업부도 일정 수준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 합의안에 따르면 적자 사업부는 부문 재원을 활용해 산출된 공통 지급률의 60%를 적용받는다. 다만 이 기준은 1년 유예돼 2027년분부터 적용된다. 올해는 적자 사업부에도 DS부문 공통 배분 재원에 따른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있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에서는 비메모리 부문 임직원도 최소 1억6000만원가량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별경영성과급은 현금이 아닌 자사주로 지급된다. 세후 금액 전액을 자사주로 주고, 지급 주식의 3분의 1은 즉시 매각할 수 있다. 나머지 3분의 1씩은 각각 1년, 2년간 매각이 제한된다.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는 향후 10년간 적용된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200조원 달성, 2029년부터 2035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100조원 달성이 조건이다. 임금 인상률은 평균 6.2%로 정해졌다. 기본인상률 4.1%, 성과인상률 평균 2.1%를 합친 수치다. 노사는 사내주택 대부 제도 도입과 자녀출산경조금 상향에도 합의했다. 자녀출산경조금은 첫째 100만원, 둘째 200만원, 셋째 이상 500만원으로 오른다. DX부문과 CSS사업팀에는 상생협력 차원에서 600만원 상당의 자사주를 지급하기로 했다. 협력업체 동반성장을 위한 재원 조성 및 운영 계획도 별도로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잠정 합의안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 노조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합의안 수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찬반투표에서 과반 찬성이 나오면 임금협약은 최종 타결된다. kji01@newspim.com 2026-05-2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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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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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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