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김슬아 컬리 대표가 지난해 11억7000만원 규모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컬리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김슬아 대표는 지난해 급여 6억2000만원과 상여 5억4510만원, 기타 근로소득 681만원 등 총 11억7191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이는 지난해 보수인 7억2300만원 대비 4억4891만원(62.1%) 늘어난 수준이다.
김종훈 최고재무책임자(CFO)와 허태영 최고운영책임자(COO)는 각각 10억4390만원, 7억7560만원을 받았고 최재훈 최고커머스책임자(CCO)는 6억7460만원을 수령했다.
한편 김 대표의 컬리 지분율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5.7%로 전년 5.69% 대비 0.01% 늘었다.
shl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