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정식 민주당 의원이 6일 국회의장 출마 선언 후 우원식 의장 만났다.
- 전반기 국회 헌정질서 정상화 평가하며 후반기 대도약 원년 강조했다.
- 정대철 헌정회장,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잇달아 만나 지지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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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대 국회 하반기 국회의장 출마를 선언한 후 우원식 국회의장과 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 회장,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를 잇달아 만나며 후반기 국회 운영 구상을 밝혔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조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국회의장 출마 선언을 마친 후, 첫 번째 일정으로 국회의장실을 방문해 우원식 의장님을 뵀다"며 "전반기 국회는 윤석열 내란으로 무너질 뻔한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정상화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우원식 의장님의 헌신과 리더십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평가했다.
조 의원은 "후반기 국회는 대한민국의 대도약의 원년을 열어가겠다"며 "우원식 의장님의 뜻을 받아 사회적 대화를 정례화하여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국민께서 직접 체감하는 국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회의장 출마 선언 후 첫 행보로 우원식 의장님을 만난 데 이어, 둘째날에는 대한민국 헌정회를 찾아 정대철 회장님을 뵀다"고 전했다.
그는 "대한민국 의정사를 이끌어오신 선배님들의 경륜과 혜안은 후반기 국회의장을 준비하는 제게 가장 큰 자산"이라며 "정대철 회장님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을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말했다.
조 의원은 "헌정회 선배님들의 뜻을 이어받아 국민주권국회, 민생국회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조 의원은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원오 후보 캠프도 방문했다.
조 의원은 "서울의 새시대를 열어갈 정원오 후보 캠프를 방문했다"며 "정원오 후보는 성동구를 서울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바꿔 낸 검증된 행정가"라고 평가했다.
그는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고, 주민과 함께 해 온 그의 경험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정원오 후보만의 자산"이라며 "이재명정부와 함께 성과로 말하는 서울, 정원오 후보가 서울의 새 시대를 열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서울의 압도적인 승리, 저도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