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코웨이가 4월 고소득 파트너 코디 증가에 주목했다
- 제품군 확대와 코웨이 페스타 등 마케팅 지원을 강화했다
- 실버케어 결합 상품·추가 수수료로 코디 수익이 크게 늘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코웨이의 파트너 직군인 '코디(CODY)'가 유연한 근무 환경과 높은 수익을 바탕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월 수수료 1000만원 이상을 올리는 코디가 늘면서 관심도 커지는 모습이다.
코웨이는 코디의 영업 활동과 수익 확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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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판매 품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연수기 등 환경가전에 이어 2011년 매트리스 사업에 진출했으며, 2022년에는 비렉스(BEREX) 브랜드를 통해 안마의자와 안마베드를 선보였다. 최근에는 에어컨과 음식물처리기까지 제품군을 넓혔다. 이에 따라 코디는 고객 수요에 맞춰 다양한 제품을 제안할 수 있게 됐다.
마케팅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코웨이는 연중 최대 규모 프로모션인 '코웨이 페스타'를 3년 연속 진행하며 판매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 자회사인 코웨이라이프솔루션의 실버케어 상품과 코웨이 제품을 결합한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상품 판매를 희망하는 코디는 추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고객은 렌탈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같은 지원에 힘입어 고소득 코디도 증가하고 있다. 지난 4월 월 수수료 1000만원 이상을 기록한 코디 수는 전년도 평균 대비 약 136% 늘었다. 회사 측은 고객 관리 역량과 함께 프로모션 등 지원 제도를 적극 활용한 코디들의 성과가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대구에서 활동 중인 조진숙(가명·45) 코디는 자체적으로 영업 목표를 설정하고 회사의 프로모션을 적극 활용해 지난 4월 약 1700만원의 월 수수료를 기록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고소득 코디 증가에는 회사의 지원 정책과 현장에서 활동하는 코디들의 노력이 함께 작용했다"며 "앞으로도 코디들이 안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