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핌in부산] '투런포' 롯데 윤동희 "시범경기 결과보다 과정이 더 중요"...개막전 정조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롯데 윤동희가 19일 두산전 시범경기서 첫 홈런 쳤다.
  • 4타수 2안타 2타점 활약하며 팀 10-3 승리 이끌었다.
  • 시범경기 타율 0.389로 개막전 더 나은 모습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범경기 타율 0.389, 7안타(1홈런) 5타점

[부산=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윤동희가 시범경기 첫 홈런포를 가동했다. 짜릿한 손맛을 본 윤동희는 개막 시리즈에서 더 나은 경기력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롯데는 1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2026 KBO 시범경기에서 10-3으로 승리했다. 이날 윤동희는 4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특히 2회 빅이닝을 완성하는 투런 홈런을 치며 경기 분위기를 가져왔다.

[서울=뉴스핌] 롯데의 윤동희가 15일 열린 LG와의 2026 KBO 시범경기에서 희생 플라이로 타점을 기록했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 2026.03.15 wcn05002@newspim.com

윤동희는 1회 첫 번째 타석에서는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하지만 5-0으로 앞선 2회 2사 주자 2루 상황에서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치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윤동희는 5회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났으나 7회 중전 안타를 치며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완성했다. 이후 김한홀이 대주자로 나서며 이날 경기를 마쳤다.

경기 후 윤동희는 "경기 초반 점수가 나오면서 상대 배터리가 볼배합에 변화를 줄 것으로 예상했고, 이에 맞춰 타석에서 준비했던 부분이 잘 맞아떨어져 홈런을 쳤다"고 말했다. 이어 "이성곤 타격코치님이 상황에 맞는 접근을 가져가라고 피드백 해주신 게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핌] 롯데의 윤동희가 12일 열린 KT와의 시범경기에서 5회 역전 2타점 적시타를 기록했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 2026.03.12 wcn05002@newspim.com

윤동희는 이날까지 시범경기 7경기에서 타율 0.389, 7안타(1홈런) 5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쾌조의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다.

시범경기 좋은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는 윤동희는 "아직 시범경기인 만큼 결과보다 과정과 경기 내용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지금 흐름을 유지하며 부족한 점을 보완해 개막 시리즈에 더 완성도 높은 모습으로 팀에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히든스테이지 본선 레이스 돌입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가 올해 4회를 맞아 본격적인 본선 레이스에 돌입한다.  2026 히든스테이지 1차 합격자.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뉴스핌TV 유튜브 촬영은 8일부터 시작된다.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진행되는 첫 녹화는 12일까지 이어지며, 이후 녹화가 계속 이어진다.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 영상은 오는 6월 26일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 팀이 지원하여 예심부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고루 분포했다. 예선은 창작력(40%)·대중성(30%)·실연 역량(20%)·지원 성실도(10%) 기준으로 심사됐다.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들이 대거 지원했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으로 구성됐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혼성 팀 Che!vee(28) 역시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재도전에 나서 눈길을 끈다. 지난해 열린 제3회 히든스테이지 톱10 결선 진출자 유튜브 동영상.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26일 첫 공개 이후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6-08 10:11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