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가연 인턴기자 = NH농협카드는 16일 제107주년 삼일절을 기념해 지난 13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NH농협카드 임직원 봉사단 20명이 참여해 정성을 보탰다.

봉사단원들은 현충원 내 묘비 닦기, 묘역 주변 쓰레기 수거 및 잡초 제거 등을 수행하며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고 국가를 위한 헌신에 감사를 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환 NH농협카드 사장은 "삼일절을 맞아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을 되새기며 현충원 일대 환경정화 봉사활동으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 경영을 적극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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