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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티지, 연구자 투고 준비 부담 낮추는 설 연휴 특별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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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글로벌 학술 커뮤니케이션 기업 캑터스커뮤니케이션즈는 자사의 학술 분야 논문 플랫폼 '에디티지(Editage)'가 설 연휴를 기념해 모든 서비스에 10% 추가 할인을 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에디티지는 학술 논문의 작성·완성도 제고부터 저널 투고 준비에 이르는 과정에서 연구자에게 필요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또한 에디티지는 연구자들이 투고 전 단계에서 필요로 하는 핵심 지원 영역으로 영문 교정과 저널 투고 종합 지원, 그리고 연구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시각화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미지=캑터스커뮤니케이션즈 제공] 에디티지 설 맞이 프로모션

이번 프로모션은 연휴 기간을 활용해 논문을 작성하거나 원고를 다듬고, 저널 투고 준비를 집중적으로 진행하려는 연구자들의 수요에 맞춰, 교정·번역·투고 지원 등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대표적인 서비스인 영문 교정 서비스는 문법을 고치는 단계를 넘어, 연구 메시지가 저널 심사자에게 명확하게 전달되도록 논문의 구조와 표현을 다듬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에디티지는 논리 흐름과 학술 문체까지 함께 점검해 원고의 완성도를 높이며, 이를 통해 연구자가 상위 저널 투고 시 요구되는 기준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최근 고객 문의와 이용 수요가 높은 서비스인 '저널 투고 종합 지원 서비스'는 시간이 부족하지만 상위 임팩트팩터(Impact Factor) 저널 투고를 준비해야 하는 연구자들이 많이 선택하는 에디티지의 대표적인 원스톱 지원 서비스다. 전문 영문 교정을 통한 논문 품질 향상은 물론, 연구 주제에 맞는 저널 추천과 가이드라인에 따른 포맷팅, 실제 투고 절차까지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상위 저널 게재 가능성을 높이고자 하는 연구자들에게 실질적인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에디티지는 Graphical Abstract와 논문 Figure, 논문그림 및 일러스트 제작 서비스도 설 연휴 프로모션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20년 이상 저자 지원을 해온 에디티지의 전문 노하우를 바탕으로, 단순한 이미지 제작을 넘어 연구 내용을 시각적으로 명확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그래픽 관련 서비스는 특히 AI로 대체하기 어려운 전문가의 영역으로, 논문의 가독성과 전달력을 높여 저널 평가 과정에서 실질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설 연휴 기념 프로모션은 에디티지의 전 서비스를 대상으로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적용하며, 설 연휴가 포함된 2월 한정으로 제공된다. 특히 이번 설맞이 프로모션은 기존 할인에 추가로 적용될 수 있어, 최대 50% 수준의 할인 혜택이 적용 가능하다. 캑터스커뮤니케이션즈는 투고를 앞둔 연구자들에게 이번 기간이 서비스 활용에 유리한 시점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캑터스커뮤니케이션즈 이기윤 마케팅 팀장은 "설 연휴는 연구자들이 논문 집필과 투고 준비를 집중적으로 진행하는 시기인 만큼, 교정·번역·투고 지원 등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전 서비스에 동일한 할인 혜택을 적용해 연구자들이 목적과 일정에 맞는 지원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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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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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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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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