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뉴스핌] 남효선 기자 = 6일 오후 10시 18분쯤 경북 문경시 산양면 평지리의 한 톱밥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인접 야산으로 확산돼 소방과 행정 등 진화 당국이 발화 2시간 10여 분 만에 완전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진화 인력 68명과 장비 28대를 급파해 톱밥 공장의 기계 화재를 진화하고 이어 7일 오전 0시 31분쯤 완전 진화했다.
이 불로 목재 파쇄기 1대와 사유림 0.2ha 가량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