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네이버페이는 설 연휴에 해외여행을 떠나는 이용자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Npay 해외QR∙'Npay 머니카드' 결제 금액의 10%를 포인트로 돌려주는 '해외여행 10% 페이백' 프로모션이 오는 6월까지 연장한다.

'해외여행 10% 페이백'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페이백을 신청하먼 프로모션 기간 내에 Npay 해외결제 서비스 총 이용금액의 10%, 최대 1만원을 포인트로 지급하며, Npay 해외여행보험 비교 서비스 이용 시 혜택 한도가 최대 2만원으로 2배 늘어난다.
특히 Npay 해외QR결제 서비스 관련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사용자 별로 랜덤하게 포인트 적립 혜택이 제공되는 '복주머니' 프로모션은 3월 10일까지 ▲해외QR결제를 이용하거나 퀴즈 풀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급되는 응모권을 통해 포인트를 받고 해외 항공권에 응모할 수 있는 '럭키드로우' 프로모션이 3월 4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중인 통신사가 KT라면, 이벤트를 신청한 후 로밍상품 가입 및 2만원 이상 해외QR결제 시 로밍요금 1만원 할인과 함께 포인트 1만원이 적립된다. 이 외에도 중국 본토와 일본 내 공항, 드럭스토어, 쇼핑몰 등 알리페이+(Alipay+) 및 페이페이(PayPay) 가맹점에서 QR결제 시 즉시 할인을 제공한다.
한편 Npay 해외여행보험 비교는 업계 최다 수준인 9개 보험사의 상품을 비교하고 가입할 수 있다. 서비스가 오픈된 2024년 7월 이후 지난 1월까지 해외여행보험 가입자수는 116만 명을 돌파했으며, 가입한 보험료의 10% 지급 프로모션(연간 1회 최대 1만원)을 통해 포인트 혜택을 받은 사용자는 53만 명에 달한다.
rom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