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中 창안자동차, 4천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2월 5일 오전 09시2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2월 5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완성차 제조사 창안자동차(長安汽車∙장안자동차 000625.SZ)가 최대 20억 위안(약 4213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환매) 계획을 밝혔다.

창안자동차는 2월 4일 밤 공시를 통해 회사 가치와 주주 권익을 적극적으로 수호하고, 자본구조를 최적화하며, 주당순이익을 높이기 위해 자사주 환매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자사주 환매는 선전증권거래소 거래 시스템을 통한 집중경쟁매매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시행 기간은 주주총회가 최종 환매 안건을 의결한 날부터 12개월을 넘지 않을 예정이다.

환매 가격 상한은 이사회가 환매안 결의안을 통과시키기 전 30개 거래일 주가 평균의 150%를 넘지 않도록 설정한다. 환매에 투입되는 자금 총액은 최소 10억 위안, 최대 20억 위안이며, 이 가운데 A주는 최소 7억 위안, 최대 14억 위안, B주는 최소 3억 위안, 최대 6억 위안을 각각 환매할 계획이다. 이번 주식 환매의 목적은 회사 등록자본을 줄이기 위한 소각이라고 밝혔다.

2026년 들어 창안자동차의 주가는 전반적으로 하락 흐름을 보였으며, 2월 2일에는 장중 최저 11위안까지 내려 최근 수년 내 저점을 기록했다.

[사진 = 창안자동차 공식 홈페이지] 2025년 12월 10일 중국 창안자동차(長安汽車∙장안자동차 000625.SZ)는 3000만번째 자동차를 출하했다.

주가 부진과는 달리 2025년 창안자동차의 신에너지차 생산과 판매는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최근 공개된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연간 누적 생산량은 276만6300대로 전년 대비 5.36% 증가했고, 그 가운데 신에너지차 생산량은 111만8000대로 53.73% 늘었다. 연간 누적 판매량은 291만3000대로 전년 대비 8.54% 증가했고,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약 111만대로 51.1% 늘었다.

창안자동차는 최근 '제15차 5개년 계획(2026~2030)' 기간 달성할 목표치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3대 계획을 지속적으로 심화 추진해 지능형·저탄소 이동(모빌리티) 과학기술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하고, 세계 일류 자동차 브랜드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8년 전후로 중국 브랜드 누적 판매 4000만대 달성을 목표로 하며, 2030년에는 연간 생산·판매 500만대를 돌파하고 그 중 신에너지차 비중을 60% 이상, 해외 비중 35% 이상을 달성해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톱10에 진입하겠다고 밝혔다.

창안자동차는 2026년 전체 판매 목표치를 전년 대비 13.3% 늘어난 330만대로 설정했다. 그 가운데 신에너지차 판매량 목표는 전년 대비 26.2% 늘어난 140만대로, 해외 판매량은 17.7% 증가한 목표는 75만대로 잡았다.

해외 시장과 관련해서는 글로벌 배치를 가속하고 있으며, 향후 3년간 누적 26종의 신차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좌핸들·우핸들 모델을 포함해 140개 이상 국가와 지역을 커버하겠다고 덧붙였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동훈, '최대 격전지' 북구갑 당선 [서울=뉴스핌] 신정인 박서영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후보가 접전 끝에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오전 2시 기준, 한 후보는 42.99%의 득표율(3만4920표)을 기록해 당선이 확정됐다.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29일 오전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2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아내인 진은정 씨와 함께 사전투표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합을 벌인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1.24%(3만3495표)를 얻어 2위에 머물렀다. 두 후보 간의 격차는 1.75%포인트(1425표)에 불과했다.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15.76%(1만2802표)의 득표율로 3위에 그쳤다. 한 후보는 이날 북갑 선거사무실에서 "역사적인 승리로 북구의 미래와 보수 재건의 길을 열어주신 북구의 위대한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게 맡겨주신 임무를 북구 시민과 부산 시민, 대한민국 국민을 먼저 생각하면서 반드시 완수해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북구를 발전시키고 보수를 재건하며,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제어해 대한민국의 균형추를 맞추겠다"면서 "민심이 대단히 두렵고 위대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오직 민심만 보고 가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석패한 하 후보는 '북구 발전의 열망, 잊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정진하겠습니다'라는 낙선 인사를 통해 "이번 보궐선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모든 분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승리하신 한동훈 후보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하 후보는 "결과로 보답하지 못해 송구하고, 지난 한 달간 확인한 주민분들의 북구 발전에 대한 뜨거운 열망을 가슴 깊이 새기며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북구를 지키겠다"고 했다. 이번 보궐선거는 거대 양당 후보 사이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 후보가 막판 스퍼트로 역전에 성공하며 부산 지역 정치 지형에 새로운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2:20
사진
'대구 달성' 이진숙 당선 확실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대구 달성군에서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1961년생으로 올해 64세인 이 후보는 경북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은 언론인 출신이다. 이진숙 6·3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사진=뉴스핌 DB] 이 후보는 1987년 MBC 기자로 입사했다. 최초의 여성 종군기자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대전MBC 사장을 역임하는 등 언론계에서 굵직한 커리어를 쌓아왔다. 이 후보는 윤석열 정부에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발탁되며 정권의 핵심 인사로 주목받았다. 방통위원장 재임 시절 공영방송 개혁 등을 추진하며 보수 진영의 강력한 지지를 받았다. 이번 6·3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보수의 심장'이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 달성군에 국민의힘 후보로 전략 공천돼 출마했다. 이 후보는 선거 운동 기간 내내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대구 달성군의 정권 심판론을 차단하고 지역 표심을 빠르게 흡수해 왔다. 당선이 확실시됨에 따라 이 후보는 언론계와 행정부를 거쳐 국회의원으로서 여의도 정계에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0: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