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41명 지원…총 1억원 규모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교보증권은 25일 여의도 본사 15층 대회의실에서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드림업 5기'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이사와 서성구 드림메이커스 이사장, 선발 장학생 및 협력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드림업'은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교보증권의 미래세대 육성 프로그램으로 올해 5회째다. 선발 장학생에게는 1인당 3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장학금은 학업, 자격증 취득, 취업 준비 등 자기계발과 생활 안정에 사용된다.

교보증권은 관계기관 추천과 공개 모집을 통해 대상자를 선발해 왔다. 지금까지 자립준비청년 41명에게 약 1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교보증권은 결식아동 식사지원, 취약계층 공부방 환경개선, 임직원 1대1 아동결연 등 미래세대 대상 사회공헌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