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균 신영증권 센터장 '2026 투자전략' 강연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금융투자협회(이하 금투협) 부산지회는 25일 부산국제금융진흥원, 한국예탁결제원과 공동으로 오는 26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KSD홀에서 BIFC 금융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 주제는 '2026년 금융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이다. 강연자로는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이 나선다.
강연에서는 글로벌 경제 환경 변화가 자산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2026년 한국 증시 전망을 다룰 예정이다. 경기와 주가의 괴리, AI 버블 논란, 달러 약세 반전 가능성 등을 점검하고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김학균 센터장은 "투자의 본질은 불확실성을 사는 것이므로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투자 대상에 대한 지식뿐만 아니라 올바른 투자 태도도 중요하다"며 "이번 강연을 통해 투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강연은 BIFC 건물 출입을 위한 신분증을 지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