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EV 둔화 끝, ESS·데이터센터가 이끈다...글로벌 리튬, 새 강세 사이클 진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EV에서 ESS·AI·로봇으로… 수요 구조가 바뀐다
과잉은 줄고, ESS가 최대 수요처로"
2022년 폭등은 안 와도, 바닥은 훨씬 높아진다"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전기차(EV) 수요 둔화로 장기 침체에 빠졌던 글로벌 리튬 시장이 2025년을 저점으로 새로운 상승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확산되고 있다.

이번 반등은 단순한 EV 수요 회복이 아니라, 에너지저장장치(ESS), AI 데이터센터, 국가안보 목적의 전략적 비축 수요가 동시에 작동하는 구조적 변화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에서 과거 사이클과 성격이 다르다는 분석이 나온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광저우선물거래소에서 거래되는 탄산리튬 선물 가격은 1월 톤당 15만 위안(약 2만1500달러)을 돌파해 연초 대비 약 30% 상승하며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리튬 시장은 2023~2024년 공급 과잉과 EV 수요 둔화로 극심한 침체를 겪었다. 2025년 초 북아시아 탄산리튬 가격은 4년 만의 최저치로 떨어졌지만, 하반기 들어 감산과 광산 중단, 재고 감소가 겹치며 반등이 시작됐다. 지난해 말 기준 가격은 2025년 초 저점 대비 약 56% 상승했다.

원자재 전문매체 아거스미디어(Argus Media)는 "2025년의 변동성을 벗어나 리튬 시장이 새로운 성장 사이클에 진입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AI 이미지, 고인원 기자

◆ EV에서 ESS·AI·로봇으로… 수요의 중심 이동

이번 리튬 사이클의 핵심은 수요의 무게중심이 전기차에서 전력망과 데이터 인프라, 산업 설비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이다.

아거스는 "태양광·풍력 설비 확대에 따라 전력망 안정화를 위한 ESS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AI 데이터센터 역시 피크 전력 관리와 비상 전원 확보를 위해 대규모 리튬이온 저장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부 초대형 데이터센터는 전력 소비량이 소도시에 맞먹을 정도다.

여기에 휴머노이드 로봇과 자율주행 기계도 중장기 수요원으로 떠오르고 있다. 모간스탠리는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2050년 5조 달러 규모로 성장할 수 있다고 전망했으며,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는 "결국 사람보다 더 많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존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로봇 한 대당 2~5kWh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는 만큼, 대량 보급이 시작되면 리튬 수요는 구조적으로 확대된다.

◆ "과잉은 줄고, ESS가 최대 수요처로"

이 같은 변화는 글로벌 수급 전망에도 반영되고 있다. S&P 글로벌 에너지·원자재 전략 연구소(S&P Global Energy CERA)에 따르면 2026년 글로벌 리튬 화학제품 시장의 공급 과잉은 LCE 기준 10만9000톤으로, 2025년(14만1000톤)보다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2026년 글로벌 리튬 소비는 148만 톤(LCE, +13.5%), 공급은 158만 톤(LCE, +9.9%)으로 예상된다. 수요 증가 속도가 공급 증가에 빠르게 접근하고 있다는 의미다.

특히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시장은 2025년 3분기부터 본격 성장 국면에 들어섰다. 업계는 중국 BESS 시장이 2026년 40~60% 성장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승용 EV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든 반면, 중국 전기 대형트럭 판매가 2025년 1~11월 190% 급증하면서 상용차 부문이 새로운 리튬 수요 엔진으로 부상했다.

ESS 자료사진 [사진=바이두 캡쳐]

공급 제약과 지정학이 가격 바닥을 만든다

이번 사이클의 또 다른 특징은 정책과 안보, 공급망 전략이 가격 하방을 받쳐주고 있다는 점이다. 아거스는 "광산업체와 배터리 업체 간 장기 계약에 가격 하한(price floor) 조항이 확산되고 있으며, 일부는 2024~2025년 폭락기에도 실제 발동됐다"고 전했다.

호주와 서방 국가들에서는 리튬을 에너지·국방과 직결된 전략 자산으로 인식하며, 가격 하한과 전략 비축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국제리튬협회(ILA)의 PCF 인증(저탄소·추적 가능 리튬)도 서방 시장에서 '프리미엄 리튬'을 형성해 가격 하방을 지지할 가능성이 크다.

공급 구조 역시 취약하다. 전 세계 리튬 생산은 호주·칠레·중국·아르헨티나에 집중돼 있으며, 유휴 광산 재가동이나 신규 프로젝트에는 2~5년이 걸린다. 글로벌 재고는 약 35만 톤(LCE)에 불과해 장기 수요 급증을 감당하기에는 부족하다.

가격 급등… 시장은 이미 반응

이 같은 구조 변화는 가격에 빠르게 반영되고 있다. 중국 광저우선물거래소의 탄산리튬 선물과 현물 가격은 지난해 저점을 찍은 뒤 가파르게 반등했다. CATL 등 주요 중국 광산들이 가격 하락기에 생산을 중단하면서 재고가 급격히 줄어든 것이 직접적 배경이다.

간펑리튬(Ganfeng Lithium)의 리량빈 회장은 "2026년까지 글로벌 리튬 수요가 30~40% 증가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가격이 톤당 15만~20만 위안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실버 피크 리튬 채굴 현장의 앨버말 표지판 [사진=로이터 뉴스핌]

투자은행·펀드 "강세 전환"

원자재 투자에 특화된 글로벌 자산운용사 스프로트(Sprott)는 "2025년 6월이 가격 저점이었고, 탄산리튬 가격은 2025년 들어 25.7% 상승했다"고 밝혔다.

인베스터스데일리(Investors Daily)에 따르면 도이치방크와 스코샤은행은 2026년을 앞두고 세계 최대 리튬 업체 앨버말(Albemarle)을 동시에 상향 조정했다. 도이치방크는 "리튬 시장이 다년간 공급 긴축 사이클의 첫 단계에 들어섰다"고 평가했다.

탄산리튬 선물은 올해 1월 들어 약 30% 급등했고, 앨버말의 주가는 2025년 4월 저점 대비 250% 이상 올랐다. SQM, 리튬아메리카스, 리튬아르헨티나 등 주요 리튬주들도 2026년 들어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 "폭등은 없어도 바닥은 높아졌다"

전문가들은 2022년과 같은 투기적 폭등이 재현되지는 않더라도, 리튬 가격의 구조적 바닥선이 크게 높아졌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본다.

아거스는 "무역·안보·산업정책이 리튬 가격에 직접 개입하는 시대가 열렸다"며 "이번 사이클은 단순한 원자재 반등이 아니라 전략 광물로서의 재평가"라고 분석했다.

스프로트 역시 "재고 정상화와 정부·에너지 대기업의 공급 확보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리튬은 향후 수십 년간 EV·데이터센터·국방 산업을 떠받치는 핵심 자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리튬 시장은 이제 단기 경기 변동이 아니라, 국가 전략과 글로벌 인프라 확장에 의해 움직이는 장기 강세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koinw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찰, '1억 의혹' 강선우·김경 영장 신청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공천헌금 1억원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강선우 무소속 국회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수재,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강 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신청했다. 김 전 시의원에 대해서는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증재,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강선우 무소속 국회의원, 김경 전 서울시의원 [사진=뉴스핌 DB] 경찰은 구속영장에 뇌물죄 혐의는 적용하지 않았다. 판례를 검토한 결과 정당 공천은 자발적 조직 내부 의사결정으로 이번 의혹은 뇌물죄 구성 요건인 공무가 아닌 당무에 해당한다고 봤다. 다만 경찰은 추가 조사 등을 통해 두 사람을 검찰에 최종 송치할 때는 뇌물죄를 적용할 수 있는지 검토할 예정이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 전 시의원으로부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받았다가 돌려준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강 의원은 두 차례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김 전 시의원은 네 차례 소환조사를 받았다. 현재 공천헌금 수수 당시 상황 등에 대한 두 사람의 진술은 엇갈리고 있다. 구속영장이 신청됐지만 강 의원이 현역 의원이라는 점이 중요 변수로 꼽힌다. 헌법 제44조에 따라 경찰은 현역 의원을 회기 중에 국회 동의 없이 체포·구금할 수 없다. 검찰이 강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하면 체포동의안은 국회에 제출된 뒤 처음 열리는 본회의에 자동 보고된다. 이후 24시간이 지난 시점부터 72시간 이내 본회의를 열어 표결해야 한다. 의원 체포동의안은 재적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의원 과반 찬성으로 의결된다. 한편 강 의원은 지난 3일 경찰 조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불체포특권을 유지할 것이냐'는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gdy10@newspim.com 2026-02-05 10:12
사진
2026 동계올림픽 무엇이 바뀌었나 *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로 요약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이 준비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소식을 실시간으로 확인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새 종목'과 '새 프로그램'이 대회 얼굴을 바꾸는 첫 무대다. 기존 강국 구도와 메달 판도를 흔들 변화들이 이번 겨울 설원과 빙판 위의 숨은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스키모의 여제 에밀리 하롭. [사진 = 에밀리 하롭 SNS] ◆ 스키마운티니어링 첫 올림픽…'스키모'가 여는 새 시장 가장 상징적인 변화는 스키마운티니어링, 이른바 '스키모'의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이다. 스키를 착용한 채 가파른 산악 지형을 오르고, 다시 내려오는 이 종목은 알프스와 피레네 등 유럽 산악 지역에서 레저 스포츠와 엘리트 스포츠가 동시에 성장해 온 종목이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스위스가 전통적인 3강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피레네 산맥과 맞닿아 있는 스페인 역시 빠른 성장세로 이들을 추격하고 있다. 자연환경과 문화적 배경이 경기력으로 직결되는 종목 특성상, 첫 올림픽 무대부터 유럽 국가들의 강세가 예상된다. 스키모의 여제 에밀리 하롭. [사진 = 에밀리 하롭 SNS] 산악스키에 걸린 금메달은 총 3개다. 세부 종목은 남녀 스프린트와 혼성 계주로 구성됐다. 스프린트는 약 3분 내외의 짧은 코스에서 진행되지만, 고도차 약 70m 구간을 빠르게 오르고 내려와야 해 폭발적인 체력과 기술이 동시에 요구된다. 특히 스키와 장비를 벗고 착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작은 실수가 순위를 바꿀 수 있어, 이 장면이 종목의 최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남녀 스프린트는 2월 19일(현지시간)에 열리고, 혼성 계주는 21일에 치러진다. 혼성 계주는 남녀 선수 한 명씩 두 명이 팀을 이뤄 코스를 두 차례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프랑스의 에밀리 하롭처럼 세계선수권과 월드컵을 휩쓴 선수들은 이미 '올림픽 역사상 첫 금메달리스트'라는 상징적인 자리를 놓고 치열한 물밑 경쟁에 들어갔다. 코스 난이도와 고도, 눈 상태에 따라 전략이 크게 달라지는 종목 특성상, 기존 설상 종목과는 전혀 다른 유형의 체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지닌 선수들이 주목받을 가능성도 크다. ◆ 여자 스키점프 라지힐, 마침내 정식 무대 여자 스키점프 라지힐의 올림픽 정식 편입 역시 주목할 만한 변화다. 지금까지 여자 선수들은 노멀힐 종목에만 출전할 수 있었고, 라지힐은 남자 종목으로만 운영돼 왔다. 하지만 세계선수권과 월드컵에서는 이미 여자 라지힐 경기가 정착된 상황이었고, 올림픽 편입이 늦었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였다. 여자 스키점프 라지힐의 간판 스타인 니카 프레우츠. [사진 = 프레우츠 SNS] 이번 밀라노 대회에서 라지힐이 추가되면서, 여자 점퍼들은 보다 다양한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증명할 수 있게 됐다. 슬로베니아의 니카 프레우츠처럼 최근 몇 시즌 동안 라지힐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둔 선수들은 개인전은 물론 혼성 단체전까지 동시에 메달을 노릴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여자 라지힐 도입은 단순히 종목 하나가 늘어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남자·여자·혼성 종목을 모두 소화해야 하는 만큼, 선수층이 고르게 형성된 국가가 유리해진다. 특정 에이스 한두 명에 의존하던 팀보다는, 전체적인 육성 시스템이 탄탄한 국가들이 상대적으로 경쟁력을 갖게 되는 구조다. ◆ 루지 여자 더블·혼성 팀 이벤트… '혼성 시대'의 가속화 루지에서는 여자 더블과 혼성 이벤트가 더해지며 메달 구조가 달라진다. 기존에는 남자 더블이 중심이었지만, 여자 더블 편입으로 여자 선수들의 선택지가 넓어지고, 후속 세대 유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남녀·싱글·더블이 모두 참여하는 혼성 팀 계주는 국가별 '전체 루지 시스템'의 수준을 가늠하는 무대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 이번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새 종목으로 뽑힌 루지 여자 더블. [사진 = 밀라노 동계올림픽 홈페이지] 비슷한 흐름은 바이애슬론·크로스컨트리·스키점프 등 다른 설상 종목에서도 이어진다. 혼성 릴레이·혼성 팀 경기 비중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남녀를 따로 떼어 보던 관점에서 벗어나 '한 국가의 전체 저변'과 시스템을 함께 보는 시각이 강해지는 추세다. 이는 동계올림픽 전체가 점점 더 성평등·혼성 중심 구조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기도 하다. ◆ 프로그램 개편이 바꾸는 메달 지도 새 종목과 새 이벤트의 추가는 자연스럽게 메달 지도를 변화시킨다. 스키모처럼 유럽 산악 국가들이 강한 종목이 들어오면서 이탈리아, 프랑스, 스위스, 스페인 등은 새로운 메달 창구를 확보하게 됐다. 반면 전통적으로 빙상과 구기 종목에 강점을 지닌 국가들은 상대적으로 불리해질 가능성도 있다. 반대로 루지 여자 더블과 혼성 팀 이벤트처럼 기존에 강세를 보이던 종목이 확장되는 경우, 독일과 오스트리아 등 전통 강국들의 우위가 더욱 공고해질 여지도 있다. 종목 성격에 따라 각국의 득실이 분명하게 갈리는 구조다. 프로그램 개편은 선수 육성 전략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혼성 팀 이벤트를 염두에 두고 남녀를 함께 훈련시키는 방식이 늘어나고, 과거에는 상대적으로 관심을 받지 못했던 스키모·루지·스켈레톤 같은 종목에 대한 투자도 점차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 각국 올림픽위원회와 경기단체들은 밀라노 대회를 기점으로 어떤 종목이 '효자 종목'으로 자리 잡을지, 또 어떤 분야가 사각지대로 남을지를 저울질하며 중장기 육성 전략을 다시 설계하고 있는 분위기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이런 의미에서 '새 겨울 스포츠 지형'을 시험하는 무대다. 스키모·여자 라지힐·혼성 팀 이벤트가 얼마나 흥미로운 경기와 서사를 만들어내는지, 또 어느 정도의 시청률과 팬 관심을 끌어낼 수 있는지에 따라 향후 동계올림픽 프로그램 논의의 방향도 달라질 수 있다. 종목 개편은 단순한 숫자 조정이 아니라, 겨울 스포츠의 미래를 다시 그리는 출발점이다. 그런 점에서 밀라노의 변화는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지켜볼 가치가 있는 또 하나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wcn05002@newspim.com 2026-02-05 10: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