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12일 오후 3시 5분쯤 경북 경주시 현곡면 금장리 금장사거리에서 SUV 차량 2대와 시내버스가 충돌해 8명이 부상을 입었다.
신고를 받은 경북 소방은 구조대원들이 급히 부상자들을 구조하여 병원으로 이송하고 사고 현장을 수습했다.

이 사고로 싼타페 차량 운전자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시내버스 승객 5명과 또 다른 싼타페 탑승자 2명 등 7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시내버스 운전자를 포함한 나머지 승객 등 7명은 자력으로 이동했다.
소방과 경찰은 버스 승객 등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