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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운영위·행안위·국토위 전체회의(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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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회 운영위원회와 행정안전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는 18일 각각 전체회의를 연다.

기획재정위원회는 조세소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와 외교통일위원회는 이날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를 진행한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중소벤처기업소위원회를 연다.

보건복지위원회는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는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를 한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체육관광법안심사소위원회를 진행한다.

김태년·안상훈·송재봉·안호영·정준호·남인순·구자근·용혜인·윤준병·조승래·이강일·김형동·김태선·서명옥·엄태영 의원실은 세미나를 개최한다.

박주민·배현진·김재섭·이용우 의원과 이미선 대변인은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18일 국회 일정이다.

◇국회사무총장

10:00 운영위원회 전체회의(본관 319호)

◇상임위원회

09:00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본관 431호)

09:00 행정안전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본관 445호)

10:00 국회운영위원회 전체회의(본관 319호)

10: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628호)

10:00 외교통일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본관 401호)

10:00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45호)

10:00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중소벤처기업소위원회(본관 534호)

10:00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본관 601호)

10:00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621호)

11:00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본관 445호)

11:00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본관 638호)

13:30 국토교통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본관 530호)

14:00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체육관광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08호)

14:00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29호)

◇의원실 세미나

08:00 김태년 의원실, 경제는 민주당(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09:30 안상훈 의원실,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복지국가 만들기: 연속 정책 토론회 3 — 고령화사회 AI 돌봄 비전과 전략(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0:00 송재봉 의원실 등, (가칭)국가시민참여위원회 설립에 관한 국회–시민사회 토론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0:00 안호영 의원실 등, AI시대 기후적응 해법, 어떻게 할 것인가?: 국회 기후적응사회포럼 창립기념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10:00 정준호 의원실 등, 경제정의 공정사회를 위한 형사법·보험업법 개정 공청회: 사법특혜 방지 및 민생 안전망의 '이호진 방지법'(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0:00 남인순 의원실 등, 국민연금 기금 거버넌스 개선 무엇을 해야 하는가: 국민연금기금 거버넌스 개선 좌담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10:00 구자근 의원실,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국가 핵심기술 보호 대책(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10:00 용혜인 의원실, 이재명 정부 사회연대경제 정책 제안: 3차 토론회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시대의 비전과 과제(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3:30 윤준병 의원실 등, 지속가능한 임도의 조성 및 관리를 위한 정책 개선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 조승래 의원실, 게임산업법 전면개정안 무슨 내용을 담았나?(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14:00 이강일 의원실 등, 네이버쇼핑 자사우대 대법원 판결 토론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4:00 김형동 의원실 등, 문경~안동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송재봉 의원실 등, 비영리·공익법인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14:00 김태선 의원실 등, 조선소 노동자의 안전과 인권보장을 위한 기업과 정부의 역할: 2025 한국 조선업 인권보고서 발간 기념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4:00 서명옥 의원실, 한국 폐암 관리 체계의 강점과 검진 제도 개선 방향 정책 간담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16:30 염태영 의원실 등, 국민 체감 중심 지속가능발전 실현을 위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정책 참여 확대 방안 모색(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40 박주민 의원,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

10:20 배현진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1:00 김재섭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3:40 이용우 의원, [무리한 검찰수사 규탄, 대리점 판매노동자에 대한 현대차 원청 책임 촉구 기자회견]

14:00 이미선 대변인, [2인 선거구 중심의 서울 획정위안 규탄 진보당 서울시당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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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분기에만 작년 2배 벌어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또 한 번 사상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넘어 서버용 D램과 범용 메모리 수요까지 끌어올리면서 반도체 사업이 전사 실적을 사실상 견인했다. 특히 2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의 2배를 넘어섰다. 한 분기 만에 지난해 1년 치 이익을 훌쩍 웃도는 수익을 거둔 셈이다. 메모리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이 맞물리면서 실적 체력이 과거 메모리 슈퍼사이클 때와는 다른 수준으로 올라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AI 인포그래픽=김정인 기자] ◆ 매출·영업익 모두 최대치 경신 삼성전자는 7일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잠정실적으로 매출 171조원, 영업이익 89조4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 분기 대비 매출은 27.7%, 영업이익은 56.2% 증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매출은 129.3%, 영업이익은 1810.3% 급증했다. 이번 영업이익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43조6011억원의 약 2배 수준이다. 직전 분기인 올해 1분기 영업이익 57조2328억원도 크게 웃돌았다. 매출 역시 1분기 133조8734억원을 넘어 분기 기준 최대치를 다시 경신했다. ◆ AI 투자 확대에 메모리 전방위 수혜 실적 개선의 중심에는 반도체 사업이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잠정실적 발표에서 사업부문별 실적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증권가에서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이 전사 영업이익의 대부분을 차지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투자를 공격적으로 늘리면서 메모리 수급이 빠르게 개선된 영향이다. 엔비디아 등 주요 AI 반도체 기업을 중심으로 HBM 수요가 늘어난 데 이어, 서버용 D램과 범용 D램, 낸드까지 수요 회복세가 확산됐다.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도 가격 상승을 부추겼다. 시장조사업체 디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지난달 PC용 범용 D램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전월 대비 5% 상승하며 조사 시작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서버용 D램과 HBM도 AI 서버 투자 확대에 힘입어 높은 가격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업계에서는 세계 최대 메모리 생산능력을 갖춘 삼성전자가 이번 사이클의 수혜를 크게 누린 것으로 본다. HBM처럼 고부가 제품 수요가 늘어나는 동시에 범용 메모리 가격도 오르면서 메모리 사업 전반의 이익률이 개선됐다는 분석이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 충당금 반영하고도 90조 육박 이번 실적에서 또 하나의 변수는 반도체 사업부 특별성과급 충당금이다. 증권가는 삼성전자가 2분기 실적에 DS부문 특별성과급 지급을 위한 충당금을 반영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삼성전자와 노사는 DS부문 특별성과급 지급에 합의했다. 증권업계에서는 관련 충당금 규모를 10조원 후반대로 추산한다. 이를 감안하면 회계상 비용을 제외한 기준의 2분기 영업이익은 100조원을 넘어섰을 가능성도 거론된다. 충당금 부담을 반영하고도 영업이익이 90조원에 근접했다는 점은 메모리 업황의 강도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단순한 가격 반등이 아니라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장기 공급계약과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로 이어지면서 수익 구조 자체가 개선되고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반도체 쏠림 커진 실적 구조 반면 완제품 사업은 반도체와 온도차를 보인 것으로 추정된다. 디바이스경험(DX) 부문은 스마트폰 사업의 계절적 비수기와 부품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수익성이 둔화했을 가능성이 크다. 증권가에서는 스마트폰을 담당하는 모바일경험(MX)·네트워크 사업부의 2분기 영업이익을 5000억~1조원 수준으로 보고 있다. 1분기 신제품 출시 효과가 약해진 데다 주요 부품 가격 상승이 수익성을 압박한 것으로 풀이된다. TV와 생활가전도 수요 회복이 더디면서 실적 개선 폭이 제한적이었을 것으로 분석된다. 증권가에서는 영상디스플레이(VD)·생활가전(DA) 사업부 영업이익을 1000억원 미만으로 추정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전년 동기와 비슷한 5000억원 안팎, 전장 자회사 하만은 2000억~3000억원 수준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된다. kji01@newspim.com 2026-07-0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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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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