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MINI코리아가 폴 스미스와 협업한 '더 MINI 쿠퍼 폴 스미스 에디션' 3종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이번 에디션은 더 MINI 쿠퍼 C 3-도어와 5-도어, 더 MINI 쿠퍼 컨버터블 C 등 내연기관 3종으로 구성된다. 오는 10월 총 150대 한정 출시될 예정이다.
외관에는 폴 스미스의 고향 노팅엄에서 영감을 얻은 '노팅엄 그린'과 브랜드를 상징하는 '시그니처 스트라이프'를 적용했다. 3·5도어 모델은 지붕과 사이드미러 캡에 노팅엄 그린을 적용했으며 컨버터블 모델은 블랙 소프트톱과 노팅엄 그린 사이드미러 캡을 조합했다.
실내에는 비스킨과 니트 소재를 조합한 전용 시트와 폴 스미스 전용 그래픽, 디지털 테마 등을 적용했다.
세 모델 모두 최고출력 163마력, 최대토크 25.5kg·m의 4기통 가솔린 엔진과 7단 더블 클러치 변속기를 탑재한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