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K라이징스타] 비보이즈 "하루에 10번 저희 챙겨보기 약속해 주실거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신인 보이그룹 비보이즈가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의 예능 콘텐츠 'K라이징스타' 아홉 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에너지와 열정으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K라이징스타'는 뉴스핌TV가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K라이징스타' 첫 주인공으로는 걸그룹 힛지스가 출연했고, 배우 문동혁, 걸그룹 유니스, 보이밴드 캐치더영,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이 출연했다. 또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에 출연 중인 뮤지컬 배우 전성혜, 김채아, 김재희도 이 자리를 거쳐갔다. 이후 보이그룹 어센트, 다이몬도 숨겨둔 끼와 매력을 발산했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의 'K라이징스타' 아홉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 그룹 비보이즈.

올해 6월 18일 첫 번째 미니앨범 'BE:1(비:원)'으로 데뷔한 비보이즈는 윤서, 구현, 민준, 학성, 타쿠마, 원천의 6인조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I'M SO SORRY, BUT I LOVE YOU'로 K팝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이들은 데뷔도 전에 단독 팬미팅을 성사시켰으며 데뷔 한 달 여 만에 대만, 일본에서 팬미팅을 열며 차세대 K팝 주자로 가능성을 보여줬다.

데뷔도 전에 했던 첫 팬미팅을 떠올리며 대해 비보이즈는 감사하면서도 치열했던 준비 과정을 얘기했다. 멤버 구현은 "저희가 다양한 곳에서 활동을 했던 친구들이어서 팬 미팅을 데뷔 전에 감사하게도 하게 됐다"면서 "정말 감회가 새로웠고 빨리 데뷔해서 더 좋은 무대에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데뷔 준비를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특히 일본과 대만에서 팬미팅을 진행하며 멤버 타쿠야는 고향에서 팬들을 만나는 특별한 기회를 가졌다. 타쿠마는 "일본에서 꼭 공연을 하고 싶었는데 드디어 저의 하나의 꿈이 이루어지게 돼서 너무 영광이었다. 일본 팬분들이 저한테 사랑을 너무 따뜻하게 해주셔 가지고 정말 감동했다"고 감사했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의 'K라이징스타' 아홉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 그룹 비보이즈 원천, 구현, 민준.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의 'K라이징스타' 아홉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 그룹 비보이즈 학성, 타쿠마, 윤서.

비보이즈의 데뷔 타이틀곡 'I'M SO SORRY, BUT I LOVE YOU'는 전 세계에서 히트한 선배 보이그룹 빅뱅의 초대형 히트곡 '거짓말' 가사의 한 소절과 같아 주목받기도 했다. 이날 비보이즈는 타이틀곡 안무를 선보이며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멤버 윤서는 "저희 데뷔 앨범 B1은 총 4개의 곡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 중 3개의 곡이 퍼포먼스가 있어서 팬 여러분들께서 보시는 것도 그렇고 들으시는 것도 다양한 좋은 장면들을 많이 볼 수 있다"면서 "'I'M SO SORRY, BUT I LOVE YOU'는 저희만의 악동스러움을 담아낸 아주 펑키 사운드가 매력적인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어진 '내 친구 소개서'에서는 각자 옆에 있는 멤버의 TMI를 소개하며 돈독한 팀워크를 다졌다. '잠자기'와 '멍 때리기'를 취미로 꼽은 구현부터 애교, 원천의 감미로운 노래 한 소절, 아메리카노를 좋아하는 민준 등의 TMI가 방출됐다. 북한이탈주민 학성과 일본에서 온 타쿠마의 독특한 면도 다양한 토크를 통해 만날 수 있었다.

다음 코너인 '팬심배송센터'에서는 팬덤 비버들이 요청한 구현의 고양이 애교 23종 세트가 이어지며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멤버들은 "오늘 완전 형 생일"이라면서 애교를 독려했다. 단톡방에서 가장 많은 이야기를 하는 원천과 읽고 답을 하지 않는다는 민준의 일화도 공개되며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또 윤서는 "소풍 같은 분위기로 되게 날씨 좋고 좀 풍경 예쁜 데 가가지고 팬분들이랑 다 같이 밥 먹고 얘기하고 게임하고 우리끼리 하는 느낌으로 좀 친근한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팬들과 하고 싶은 이벤트를 얘기하기도 했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의 'K라이징스타' 아홉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 그룹 비보이즈 민준.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의 'K라이징스타' 아홉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 그룹 비보이즈 학성, 타쿠마, 윤서.

'하이텐션 게임존: 음소거 게임'의 치열한 대결까지 마친 멤버들은 긴 녹화시간에도 지치지 않는 에너지로 신인다운 열정을 과시했다. 구현은 "정말 열심히 촬영한 만큼 팬들이 재미있게 봐주시면 좋겠다. 또 불러달라"며 K라이징스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학성은 "이렇게 속마음을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이 진짜 얼마 없는데 이렇게 기회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진심을 말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했다.

윤서는 "처음에 한 줄로 서서 인사드릴 때는 솔직히 조금 긴장을 했는데 편할 수도 있나 싶을 정도로 재밌게 했다. 정말 편하게 잘 얘기하다가 가는 것 같고 팬분들이 질문해 주신 거에 답해드릴 수 있는 시간도 좋았다. 정말 가까워진 것 같아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즐거워했다.

타쿠마와 윤서는 "이번 영상 재미있게 잘 찍었으니까 하루에 한 번 봐달라"고 팬들에게 부탁했다. 민준은 한 술 더 떠 "K라이징 스타 덕분에 저희 비보이즈 멤버들끼리 좀 더 돈독해질 수 있는 사이가 되었던 것 같다. 1분 1초도 빠짐없이 다 재밌으니까 넘기지 말고 배속하지 말고 하루에 10번 봐줬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이번 'K라이징스타' 비보이즈 편은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뿐 아니라 K컬처 전문 글로벌 채널 'K·SPOT'을 통해서도 공개된다. 'K·SPOT'은 한국의 생생한 K컬처 현장을 전 세계에 전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다국어 자막으로 송출된다.

비보이즈의 유쾌한 매력이 담긴 'K라이징스타'는 22일 오후 4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와 K스팟을 통해 단독 공개됐다.

jyy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내란중요임무종사' 한덕수 오늘 항소심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는 7일 오전 10시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허위공문서 작성, 위증 등 혐의 사건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연다. 이번 재판부 판단은 서울고법에 설치된 내란전담재판부의 첫 내란 관련 혐의에 대한 판단이기도 하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사진은 한 전 총리가 지난 1월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서울고법은 오늘 진행되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기일을 생중계하기로 결정했다. 한 전 총리는 국정 2인자인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독단적 권한 행사를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 등을 받는다. 1심 진행 중에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추가됐다. 앞서 1심은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며 특검 구형(징역 15년)보다 높은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또한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그를 법정구속했다. 특검은 2심 결심에서 "피고인은 대통령 탄핵 이후 권한대행 지위에서 국정 안정에 힘쓰기보다 헌법재판관을 미임명해 정치적 혼란을 야기했다"며 "따라서 징역 23년이란 원심의 선고형은 피고인의 죄책에 부합한다. 피고인에게 원심 선고형과 같은 형을 선고해 달라"고 밝혔다. pmk1459@newspim.com 2026-05-07 06:00
사진
삼성전자, 중국 내 가전·TV 판매 중단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가 수익성 악화와 시장 경쟁력 저하에 직면한 중국 내 가전 및 TV 사업을 전격 중단한다. 삼성전자는 현지 임직원들에게 판매 종료를 공식 통보하는 한편, 최근 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 수장을 교체하는 등 중국 사업을 비롯한 글로벌 가전 비즈니스 전반의 고강도 체질 개선에 나선 모습이다. 6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중국 현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가전 및 TV 제품의 현지 판매 중단을 공식 통보했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 = 뉴스핌DB] 이번 결정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부품비 부담으로 인한 수익성 저하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TV 사업을 담당하는 VD와 생활가전(DA) 사업부는 지난해 약 2000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올해 1분기 2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반등했지만, 중국 업체의 가파른 점유율 확대 속에 미래 경쟁력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내부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삼성전자 중국 판매법인의 당기순이익은 1681억원으로 전년(3700억 원) 대비 44% 급감했다. 이 같은 경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삼성전자는 인적 쇄신 카드도 꺼내 들었다. 지난 4일 TV 사업 사령탑인 VD 사업부 수장을 용석우 사장에서 이원진 사장으로 전격 교체했다. 앞서 용 사장은 지난달 15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더 퍼스트룩 서울 2026' 행사에서 중국 내 사업 축소설에 대해 "중국 사업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라며 "여러 가지 형태로 (사업을) 보고 있고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결국 용 사장의 발언 한 달 만에 판매 중단과 수장 교체라는 강도 높은 조치가 이뤄진 셈이다. 향후 삼성전자는 중국 시장에서 가전·TV 판매는 멈추되 핵심 생산 거점으로서의 역할은 유지할 방침이다. 현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생산 체계를 지속 가동해 인근 국가로 제품을 공급하는 수출 전진기지로 활용한다. 대신 모바일, 반도체, 의료기기 등 첨단 분야에 역량을 집중한다. 스마트폰 사업은 '심계천하(W시리즈)'와 갤럭시 인공지능(AI)을 앞세워 현지 공략을 강화하고, 우수 AI 업체들과의 협력도 확대한다. 쑤저우와 시안의 반도체 공장 및 기술 연구 시설 역시 변동 없이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기존 가전 구매자에 대한 사후 서비스(AS)는 차질 없이 이행된다. 삼성전자는 중국 소비자 보호법 등 관련 규정에 의거해 제품 구매 기간과 결함 정도에 따른 무·유상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며 현지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aykim@newspim.com 2026-05-06 20:1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