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앞으로 2년동안 전국에 43만2736가구가 입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 |
지역별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전망치 [사진=한국부동산원] |
29일 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R114는 공동으로 생산한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2027년 상반기까지 전국에 43만2736가구가 입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가 14만 133가구로 가장 많으며, 같은 기간 서울은 5만8284가구가 입주할 것으로 보인다.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는 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R114가 협업해 생산한 정보로 올해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 향후 2년 간의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추정치다. 기준시점은 지난 6월 말이다.
공개되는 입주예정물량 정보는 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R114 양 기관에서 보유 중인 주택건설 실적정보, 입주자모집 공고 정보, 정비사업 추진실적, 부동산R114 정보 등을 활용해 추정했다.
다만 기준 시점 이후의 변동 사항은 반영돼 있지 않으며 추후 개별 단지들의 입주일정 변경이나 후분양 등 일부 단지에 대한 추가로 현 추정치는 향후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
입주예정물량의 세부정보 등은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R-ONE,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in72@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