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오피니언 외부칼럼

속보

더보기

[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 2026학년도 서울시립대 수시등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거인의어깨'는 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25년째 입시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는 입시컨설팅 전문회사입니다. 25년간의 축적된 데이터와 다양한 입시경험을 통해 뉴스핌에 연재하는 '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은 김형일대표가 전국 수험생 및 그 학부모님들을 위해 올바른 입시전략을 제시하는 입시칼럼입니다.

서울시립대는 올해 입시에서 수시에서 1,020명, 정시에서 884명 등 정원내로 1,802명, 정원내‧외로 1,904명을 선발한다.

서울시립대는 올해 수시에서 학생부교과전형 '지역균형' 245명, 학생부종합전형 '면접형' 433명, '서류형' 80명, '기회균형Ⅰ' 132명, '사회공헌통합' 46명, 논술전형 '논술' 76명, 실기/실적전형 '실기' 8명 등 1,020명을 선발한다.

서울시립대 지원시 주의할 점은 '지역균형'은 '(전년도) 교과 100%'에서 '(올해) 교과 90%+교과 정성평가 10%'로 '교과 정성평가를 반영'하며, '고교별 추천인원'은 '(전년도) 10명'에서 '(올해) 20명'으로 '증원', '서류형'은 '(전년도) 수능 최저학력기준 있음'에서 '(올해)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음'로 '수능 최저학력기준 완화', '논술'은 '(전년도) 논술 70%+학생부교과 30%'에서 '(올해) 논술 80%+면접 20%'로 '논술 반영비율 확대' 등이며, 학생부교과전형 '지역균형'만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고, 나머지 모든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다.

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 서울시립대 수시등급 및 지원전략

1. 학생부교과전형 '지역균형'

(1) '지역균형'은 245명을 선발하는데,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76조의3에 따른 국내 고등학교 2025년 이후 졸업(예정)자 중 소속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자로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자이다. (고등학교별 추천인원은 20명 이내)

(2) 전형방법은 '학생부교과 90%+교과 정성평가 10%'로 선발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수학, 영어, 사/과탐(1) 중 3개 영역 등급 합 8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이다.

(3) '인문계' '2025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자유전공학부-인문) 1.87~(국사학과) 2.31등급'이었고, '도시사회학과 1.92등급, 경제학부 1.93등급, 행정학과 1.97등급, 세무학과 2.00등급, 국제관계학과/경영학부/중국어문화학과 2.03등급, 국어국문학과/도시행정학과 2.06등급, 영어영문학과 2.09등급, 사회복지학과 2.11등급, 철학과 2.12등급'이었다.

(4) '자연계' '2025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컴퓨터과학부) 1.60~(교통공학과) 2.29등급'이었고, '생명과학과 1.64등급, 화학공학과 1.68등급,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1.72등급, 환경원예학과/융합응용화학과 1.74등급, 인공지능학과 1.75등급, 수학과 1.76등급, 신소재공학과/자유전공학부(자연) 1.77등급, 토목공학과/물리학과/환경공학부 1.79등급, 도시공학과 1.82등급, 기계정보공학과/건축학부(건축학전공) 1.86등급, 공간정보공학과 1.90등급, 통계학과 1.94등급, 건축학부(건축공학전공) 1.97등급, 조경학과 2.06등급, 교통공학과 2.29등급'이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8일 오후 서울 성북구 강북종로학원 성북에서 열린 2026 6월 모의평가 토대 수시,정시 지원전략 특집 설명회에서 학부모들이 입시 설명을 듣고 있다. 2025.06.08 pangbin@newspim.com


2. 학생부종합전형Ⅰ '면접형'

(1) '면접형'은 433명을 선발하는데,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에 의하여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이다.

(2) 전형방법은 '1단계(5배수): 서류평가 100%, 2단계: 1단계 성적 50%+면접평가 50%'로 선발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3) '인문계' '2025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자유전공학부-인문) 2.22~(영어영문학과) 4.55등급'이었고, '도시행정학과 2.29등급, 행정학과 2.42등급, 도시사회학과 2.51등급, 국제관계학과 2.54등급, 국어국문학과 2.58등급, 세무학과 2.71등급, 사회복지학과 2.80등급, 경제학부 3.15등급, 국사학과 3.86등급, 철학과 3.90등급, 중국어문화학과 4.02등급'이었다.

(4) '자연계' '2025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생명과학과) 2.01~(기계정보공학과) 3.74등급'이었고, '생명과학과 2.01등급, 컴퓨터과학부 2.03등급, 화학공학과/자유전공학부(자연) 2.14등급, 인공지능학과 2.18등급, 도시공학과 2.19등급, 물리학과 2.20등급, 환경공학부 2.23등급, 수학과 2.24등급, 융합응용화학과 2.27등급, 통계학과 2.36등급,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2.41등급, 공간정보공학과/건축학부(건축공학전공) 2.45등급, 토목공학과 2.59등급, 환경원예학과 2.71등급, 조경학과 2.78등급, 교통공학과 2.88등급, 건축학부(건축학전공) 3.07등급'이었다.

(5) '국사학-도시역사경관학전공 3.61등급, 국제관계학-빅데이터분석학전공 3.42등급, 철학-동아시아문화학전공 4.56등급, 도시공학-도시부동산기획경영학전공 3.07등급, 도시공학-국제도시개발학전공 2.16등급, 스포츠과학과 2.87등급, 융합바이오헬스전공 2.22등급'이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8일 오후 서울 성북구 강북종로학원 성북에서 열린 2026 6월 모의평가 토대 수시,정시 지원전략 특집 설명회에서 학부모들이 입시 설명을 듣고 있다. 2025.06.08 pangbin@newspim.com


3. 학생부종합전형Ⅱ '서류형'

(1) '서류형'은 80명을 선발하는데,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에 의하여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이다.

(2) 전형방법은 '서류평가 100%'로 선발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3) '인문계' '2025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행정학과) 2.15~(세무학과) 4.66등급'이었고, '국제관계학과 2.24등급, 경영학부/자유전공학부(인문) 2.30등급, 경제학부 2.36등급, 도시사회학과 2.43등급, 사회복지학과 2.86등급'이었다.

(4) '자연계' '2025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융합응용화학과) 1.73~(토목공학과) 2.57등급'이었고, '생명과학과 1.80등급, 환경원예학과 1.82등급, 인공지능학과 1.89등급, 물리학과 1.92등급, 수학과 1.98등급,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건축학부(건축학전공) 2.01등급, 도시공학과 2.02등급, 컴퓨터과학부 2.07등급, 기계정보공학과 2.09등급, 환경공학부 2.24등급, 신소재공학과 2.27등급, 자유전공학부(자연) 2.28등급, 화학공학과 2.32등급, 교통공학과 2.37등급, 통계학과 2.43등급, 공간정보공학과 2.46등급, 건축학부(건축공학전공) 2.50등급'이었다.

2025 대학수학능력시험. [사진=뉴스핌DB]


4. 논술전형 '논술'

(1) '논술'은 76명을 선발하는데,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에 의하여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이다.

(2) 전형방법은 '논술고사 80%+학생부교과 20%'로 선발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3) 자연계만 논술을 치르고, 수리논술 4문항으로 120분 동안 풀고 문항에 대한 이해 및 논리적 풀이 과정을 평가하며, 논술시험은 수능 이전인 9월 27일(토)에 실시한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