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경제일반

속보

더보기

아동권리보장원, 콘텐츠 제작·정책홍보 서포터즈 모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아동권리 서포터스' 24일까지 모집
우수 활동팀에게는 상장과 장학금 수여

[세종=뉴스핌] 이유나 기자 = 아동권리보장원이 콘텐츠 제작, 정책 홍보 등 아동권리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아동권리보장원은 '제4기 아동권리 서포터스'를 24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제 4기 아동권리 서포터스 모집 포스터 [사진=아동권리보장원]

이번 서포터스는 아동권리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개인 또는 최대 3인으로 구성된 팀 단위로도 참여할 수 있다. 선발 인원은 총 20명 내외다. 약 6개월간의 활동을 통해 온라인 콘텐츠 제작, 정책 캠페인 참여, 주요 행사 취재 및 콘텐츠 기획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아동권리 서포터스'는 2022년부터 운영돼 지난해 제3기까지 총 130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지금까지 제작된 콘텐츠는 총 2400여건, 누적 '좋아요' 수는 약 15만건에 달한다.

특히 지난해 제3기 서포터스는 60여 명이 참여해 1100여 건의 콘텐츠를 제작했다. 자립지원정책을 숏폼 형태로 소개한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약 4만회를 기록했다. 우수 활동자 3팀에는 아동권리보장원장상과 장학금이 수여됐다.

올해 아동권리 서포터스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아동정책에 대한 심층 학습과 토론, 활발한 취재를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개인 또는 팀 단위의 유연한 참여가 가능하도록 운영방식을 개선하고, 콘텐츠 미션 외에도 캠페인 참여, 공동 세미나 등 체계적인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발대식에서는 이전 기수 활동자가 참여해 활동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활동 기간은 다음 달부터 12월까지다. 서포터스에게는 위촉장과 활동비, 그리고 우수 활동팀(2팀)에게는 아동권리보장원장상 및 장학금이 수여된다.

매월 주어지는 미션 수행 외에도 아동권리보장원 주관 행사 및 세미나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한편, 아동권리보장원은 이번 서포터스 모집을 기념해 SNS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공식 계정 게시물에 함께 활동하고 싶은 친구를 댓글로 태그하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스타벅스 음료 쿠폰이 제공된다.

서포터스 지원은 아동권리보장원 홈페이지 '알림마당' 공지사항을 통해 가능하다. 운영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운영사무국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정익중 아동권리보장원 원장은 "서포터스의 열정과 노력이 그동안 아동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되었으며, 이번 아동권리 서포터스의 활약을 통해 '365일 아동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실현하는 데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yuna74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사진
'트럼프 계좌' 가입자 500만명 돌파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표 세제 정책 가운데 하나인 이른바 '트럼프 계좌(Trump Accounts)' 가입자가 500만명을 넘어섰다. 이 가운데 120만명은 미 재무부가 지급하는 1000달러의 초기 지원금 대상인 것으로 집계됐다. 1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이날 CNBC '인베스트 인 아메리카 포럼'에 참석해 "현재 500만명의 아동이 트럼프 계좌에 가입했으며, 이 중 120만명은 1000달러 시범 프로그램 지원 대상"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2.21 mj72284@newspim.com ◆ 7월 4일 공식 출범…신생아에 1000달러 지급 이번 제도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른바 '크고 아름다운 법안(big beautiful bill)' 을 통해 도입된 세금 이연형 아동 투자 계좌다. 오는 7월 4일 독립기념일에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미국 내 사회보장번호(SSN)를 가진 18세 미만 모든 아동은 계좌를 개설할 수 있지만, 정부가 제공하는 1000달러 종잣돈(seed money) 은 2025년부터 2028년 사이에 태어난 신생아에게만 지급된다. 베선트 장관은 "1000달러는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며 향후 민간 기업과 지방 단위 기부가 더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 기업·자선가도 매칭 지원…자산 형성 정책 확대 실제로 미국 내 다수 기업들은 정부가 예치한 1000달러에 맞춰 동일 금액을 추가로 적립하는 매칭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여기에 여러 주의 자선단체와 기부자들도 저소득층 가정을 중심으로 추가 초기 자금을 지원하기로 하면서, 아동 자산 형성 정책이 민관 협력 방식으로 확대되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이를 미국판 '베이비 본드(Baby Bond)' 성격의 장기 자산 형성 정책으로 해석하고 있다. ◆ 슈퍼볼 광고 이후 가입 급증 미국 가정이 트럼프 계좌를 처음 신청할 수 있었던 시점은 올해 1월 26일 세금 신고 시즌 개시일이다. 가정은 2025년 세금 신고서와 함께 IRS 양식 4547(Form 4547) 을 제출해 계좌 개설과 정부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슈퍼볼 중계에서 약 30초 분량의 트럼프 계좌 광고가 방영된 뒤 가입자가 빠르게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는 TrumpAccounts.gov 를 통해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정책 효과와 맞물려 향후 미국 가계 자산 시장과 금융회사들의 어린이 투자상품 경쟁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koinwon@newspim.com 2026-04-15 21: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