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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민·관 합동 간담회 개최…분진시설 작업장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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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소방서가 지난 26일 분진폭발 위험이 높은 작업장의 화재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민·관 합동 화재안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소방공무원 3명(화재예방과장 포함), 상공회의소 관계자 2명, 공단 관계자 1명, 분진시설 관계인 59명 등 총 65명이 참석했다.

안성소방서가 분진시설 작업장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안성소방서]

이날 참석자들은 분진시설 작업장의 주요 화재 위험요소를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사전 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분진 축적과 가연성 물질로 인한 대형화재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현장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소방안전교육도 병행해 시설 관계인의 안전 역량 강화와 소방안전관리 인식 개선에 힘썼다.

고경만 안성소방서 화재예방과장은 "분진폭발은 소량의 가연성 분진과 불티만으로도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분진시설 작업장의 화재 안전관리 수준이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성소방서는 오는 8월 말까지 관내 총 137개 분진시설 작업장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와 현장 안전지도, 소방안전교육 등 다양한 화재예방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lsg00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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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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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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