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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영국 3대 트럭 전시회 공식 후원...최상위 기술력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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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본 트럭쇼·트럭쇼 콘월·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트럭쇼' 등
스마트플렉스·라우펜·밴트라 등 최신 트럭·버스용 제품 전시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한국타이어는 올해 영국에서 개최되는 '데본 트럭쇼(Devon Truck Show)', '트럭쇼 콘월(Truck Show Cornwall)',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트럭쇼(Best of the Best Truck Show)' 등 트럭 전시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최상위 수준의 트럭·버스용 타이어(Truck Bus Radial, TBR) 기술력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3개 행사 모두 영국을 대표하는 상용차 전시회이다. 영국을 비롯한 유럽 전역에서 모인 1000여 대 이상의 최신 상용차 전시를 통해 상업용 운송 솔루션의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한국타이어 후원 영국 데본트럭쇼 행사 [사진=한국타이어]

특히 '데본 트럭쇼'와 '트럭쇼 콘월'의 경우 지난 2021년부터 5년 연속 참가 중이며,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트럭쇼'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후원한다.

'데본 트럭쇼'는 5월 23일부터 25일(현지시간)까지 호니턴 스메타르페 스타디움(Smeatharpe Stadium), '트럭쇼 콘월'은 7월 19일부터 20일까지 세인트 모건 난스키벌(St Mawgan Nanskival),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트럭쇼'는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웨스트포인트 아레나(Westpoint Arena) 등 영국 각지에서 각각 개최된다.

한국타이어는 행사 기간 동안 첨단 '스마텍(Smartec, Smart+Technology)' 기술력이 반영된 최신 트럭·버스용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 테크놀로지를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스마텍'은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이 강조해 온 기술 중심 경영 전략 하에 트럭·버스용 타이어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개발된 혁신 TBR 기술 체계다. 안전성, 마일리지, 칩앤컷(Chip and Cut) 방지, 타이어 재생 성능, 제동력 등 다섯 가지 핵심 요소를 기반으로 타이어 성능 전반을 향상시킨 점이 핵심이다.

올해 행사에서는 '스마텍' 설계가 적용된 프리미엄 트럭·버스용 타이어 브랜드 '스마트플렉스(SmartFlex)'의 ▲스마트플렉스 AH51 ▲스마트플렉스 DH51 ▲스마트플렉스 TH31, 글로벌 세컨드 브랜드 '라우펜(Laufenn)', 상업용 밴 및 경트럭 전용 타이어 브랜드 '밴트라(Vantra)'의 최신 TBR 제품을 함께 선보이며 상용차 고객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Dynapro)'의 '다이나프로 HP2',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 '아이온 에보 SUV' 등 SUV 전용 라인업도 출품해 글로벌 SUV 타이어 시장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구축한 톱티어(Top Tier) 기술력을 알린다.

이외에도 3개 전시회 모두에서 '베스트 트럭(Best Truck)', '베스트 밴(Best Van)' 부문 시상도 공식 후원한다. 해당 어워드는 전시회 참가자 중 운송 분야에서 제시하는 타이어 정비 및 안전 분야 기준을 충족시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이들을 선정해 수여한다.

한국타이어는 영국 3대 트럭 전시회를 포함해 로드 트랜스포트 엑스포(Road Transport Expo), 독일 '타이어 쾰른(The Tire Cologne)', 프랑스 '솔르트랜드(Solutrans)' 등 유럽 주요 상용차 박람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여 현지 상용차 시장에서의 테크놀로지 혁신 기업 이미지와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프리미엄 위상을 크게 강화해 나가고 있다.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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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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