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스핌] 박승봉 기자 = 3일 오전 9시32분경 화성특례시 마도면 청원리의 한 11t 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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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9시32분경 화성특례시 마도면 청원리의 한 11t 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차에서 불이 난 것 같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인력 31명과 장비 16대가 현장에 도착해 사고 수습에 나섰다.
선착대는 윙바디 11t 트럭에서 발생한 화재로 화물칸에 있던 폐배터리가 있어 공장 자체적으로 수조에 담궈 안전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차량 앞부분 전소와 화물칸 반소 등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1141world@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