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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 2026학년도 의대 입시컨설팅-비수도권 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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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거인의어깨'는 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25년째 입시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는 입시컨설팅 전문회사입니다. 25년간의 축적된 데이터와 다양한 입시경험을 통해 뉴스핌에 연재하는 '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은 김형일대표가 전국 수험생 및 그 학부모님들을 위해 올바른 입시전략을 제시하는 입시칼럼입니다.

2024년 2월 6일 '의사 인력 확대 방안'에 따라 보건복지부가 전년도인 2025학년도부터 의대 입학정원을 2,000명 증원한다는 발표를 하였고 이에 따라 수도권 361명, 비수도권 1,639명을 배정하였다.

하지만 올해 2026학년도 전형계획안은 발표되었으나 2025년 4월 17일 교육부에서는 전국 39개 의대 최종 선발인원을 증원 전 규모인 3,058명으로 최종 인원을 발표하였다.

추후 수정 된 입시안을 기준으로 각 대학별로 자세히 살펴보아야겠지만 일단은 이미 발표된 2026학년도 전형계획안에 따라 미리 지원전략을 수립하고 추후 각 대학이 발표하는 수정된 입시요강을 자세히 파악하고 수정된 지원전략을 세워야 한다.

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올해 전형계획안에 따르면 전국 39개 의대는 정원내로 일반 1,061명, 지역 511명을 선발하는데, 전년도 대비 학생부교과전형이 5개 대학에서 819명, 학생부종합전형은 3개 대학에서 527명, 논술전형으로 103명이 증가하였다.

아래 내용은 비수도권 소재 의대를 중심으로 정리하고자 한다.


◆ 비수도권 의대 지원전략

1. (비수도권 의대) 학생부교과전형
(1) '가톨릭관동대 교과일반' - 20명 - 학생부교과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2) 중 3개 합 5 이내 (과탐 2과목 평균, 소수점 절사)

(2) '강원대 일반' - 20명 - 학생부교과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과탐(1) 중 수학, 과학 포함 3개 합 5 이내

(3) '건양대 일반학생(최저)' - 23명 - 학생부교과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과탐(2) 중 3개 합 4 이내 (과탐 2과목 평균, 소수점 절사)

(4) '경상국립대 일반' - 24명 - 학생부교과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2) 중 수학 포함 3개 합 4 이내 (과탐 2과목 평균, 소수점 절사)

(5) '계명대 일반' - 13명 - 1단계(12배수): 교과 80%+출결 20%, 2단계: 1단계 성적 80%+면접 2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1) 중 3개 합 3 이내 (수학(미적분/기하) 및 과탐 2과목 응시 필수)

(6) '고신대 일반고' - 28명 - 1단계(10배수): 학생부교과 100%, 2단계: 1단계 성적 90%+면접 1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과탐(1) 중 수학 포함 3개 합 4 이내 (확률과통계 선택자는 수학 포함 3개 합 3)

(7) '대구가톨릭대 교과' - 10명 - 1단계(5배수): 교과 80%+출결 20%, 2단계: 1단계 성적 80%+면접 2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과탐(2) 중 3개 합 4 이내

(8) '동국대(WISE) 교과' - 15명 - 학생부교과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과탐(1) 3개 합 4 이내 (수학(미적분/기하) 및 과탐 2과목 응시 필수)

(9) '동국대(WISE) 불교추천' - 3명 - 학생부교과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과탐(1) 3개 합 4 이내 (수학(미적분/기하) 및 과탐 2과목 응시 필수)

(10) '부산대 교과' - 17명 - 학생부교과 80%+학업능력평가 2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탐구(2) 중 수학 포함 3개 합 4, 한국사 4 이내

(11) '순천향대 교과우수자' - 10명 - 학생부교과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탐구(2) 4개 합 6 이내 (확률과통계 선택 시 또는 과탐 2과목 미선택 시 각각 0.5등급 하향)

(12) '연세대(미래) 교과우수자(추천형)' - 8명 - 학생부교과 80%+면접 2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1, 과탐2 중 4개 합 6 이내 (영어 2, 한국사 4 이내, 동일과목 Ⅰ+Ⅱ 불가능)

[사진=사진공동취재단] =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 배부일인 지난해 12월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혜화동 동성고에서 학생들이 성적표를 받고 있다. 2024.12.06 photo@newspim.com

(13) '연세대(미래) 교과우수자(일반형)' - 8명 - 학생부교과 80%+면접 2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1, 과탐2 중 4개 합 5 이내 (영어 2, 한국사 4 이내, 동일과목 Ⅰ+Ⅱ 불가능)

(14) '영남대 일반학생' - 16명 - 교과 90%+출결 5%+서류 5%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과탐(1) 4개 합 5 이내 (과탐 2과목 응시 필수)

(15) '영남대 의학창의인재' - 10명 - 1단계(7배수): 교과 90%+출결 5%+서류 5%, 2단계: 1단계 성적 70%+면접 3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과탐(1) 4개 합 5 이내 (과탐 2과목 응시 필수)

(16) '인제대 의예약학' - 25명 - 1단계(5배수): 학생부교과 100%, 2단계: 1단계 성적 67.5%+면접 32.5%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1) 4개 각 2등급

(17) '전북대 일반학생' - 30명 - 학생부교과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2) 4개 합 5 이내 (과탐 2과목 평균, 소수점 절사)

(18) '제주대 일반' - 19명 - 학생부교과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2) 중 수학 포함 3개 합 6 이내 (과탐 2과목 평균, 소수점 절사)

(19) '조선대 일반' - 17명 - 학생부교과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1) 중 수학 포함 3개 합 5 이내

(20) '충남대 일반' - 21명 - 학생부교과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2) 중 수학 포함 3개 합 4 이내

(21) '충북대 학생부교과' - 18명 - 학생부교과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1) 중 수학 포함 3개 합 4 이내

[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실시된 14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종로학원에 마련된 수능 분석 상황실에서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이사와 국어과 강사진들이 국어영역 문제에 대해 분석하고 있다. 2024.11.14 choipix16@newspim.com


2. (비수도권 의대) 학생부종합전형
(1) '가톨릭관동대 일반' - 5명 - 학생부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2) 중 3개 합 5 이내 (과탐 2과목 평균, 소수점 절사)

(2) '가톨릭관동대 가톨릭지도자' - 2명 - 학생부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2) 중 3개 합 5 이내 (과탐 2과목 평균, 소수점 절사)

(3) '강원대 미래인재Ⅱ' - 20명 - 1단계(3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60%+면접 40% -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음

(4) '건국대(글로컬) Cogito자기추천' - 14명 - 1단계(3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70%+면접 3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과탐(2) 중 3개 합 4 이내 (과탐 2과목 평균, 소수점 절사)

(5) '경북대 일반학생' - 53명 - 학생부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과탐(2) 중 탐구 포함 3개 합 4 이내 (탐구 2과목 평균, 소수점 절사)

(6) '경상국립대 일반' - 5명 - 1단계(5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80%+면접 2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2) 중 수학 포함 3개 합 6 이내 (과탐 2과목 평균, 소수점 절사)

(7) '계명대 일반' - 12명 - 1단계(12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80%+면접 2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1) 중 수학 포함 3개 합 4 이내 (수학(미적분/기하) 및 과탐 2과목 응시 필수)

(8) '고신대 자기추천' - 2명 - 서류 80%+면접 2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과탐(1) 중 수학 포함 3개 합 5 이내

(9) '단국대(천안) DKU인재(면접형)' - 15명 - 1단계(3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70%+면접 3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2) 중 수학 포함 3개 합 5 이내

(10) '동국대(WISE) 참사랑' - 10명 - 1단계(5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70%+면접 3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과탐(1) 3개 합 4 이내 (수학(미적분/기하) 및 과탐 2과목 응시 필수)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둔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강남하이퍼학원 강하본원에서 수험생들이 자습을 하고 있다. 2024.08.06 mironj19@newspim.com

(11) '순천향대 일반학생' - 10명 - 학생부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음

(12) '연세대(미래) 학교생활우수자' - 15명 - 1단계(4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60%+면접 4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과탐1, 과탐2 4개 합 5 이내, 영어 2, 한국사 4 이내, 동일과목 Ⅰ+Ⅱ 불가능

(13) '울산대 잠재역량' - 36명 - 1단계(5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50%+면접 5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2) 중 3개 합 4, 한국사 4 이내 (탐구 소수점 첫째자리 올림, 동일과목 Ⅰ+Ⅱ 불가능)

(14) '원광대 학생부종합' - 22명 - 1단계(5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70%+면접 3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탐구(2) 중 수학 포함 3개 합 6 이내

(15) '인하대 인하미래인재(면접형)' - 42명 - 1단계(3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70%+면접 30% -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음

(16) '전남대 고교생활우수자Ⅰ' - 16명 - 1단계(6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70%+면접 3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2) 중 수학 포함 3개 합 5 이내

(17) '전북대 큰사람' - 5명 - 1단계(3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80%+면접 2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2) 4개 합 6 이내 (과탐 2과목 평균, 소수점 절사)

(18) '조선대 면접형' - 6명 - 1단계(5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70%+면접 3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1) 중 수학 포함 3개 합 5 이내

(19) '조선대 서류형' - 13명 - 학생부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1) 중 수학 포함 3개 합 5 이내

(20) '충남대 종합Ⅰ(일반)' - 25명 - 1단계(5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66.7%+면접 33.3%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2) 중 수학 포함 3개 합 5 이내

(21) '충남대 종합Ⅰ(서류)' - 20명 - 학생부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2) 중 수학 포함 3개 합 5 이내

(21) '충북대 학생부종합전형Ⅰ' - 3명 - 학생부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음

(22) '충북대 학생부종합전형Ⅱ' - 16명 - 학생부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1) 중 수학 포함 3개 합 5 이내

(23) '한림대 학교생활우수자' - 49명 - 1단계(5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70%+면접 3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2) 중 3개 합 4 이내 (영어 포함 시 영어 1등급)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된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4.11.14 choipix16@newspim.com


3. (비수도권 의대) 논술전형
(1) '경북대 논술(AAT)' - 15명 - 논술 70%+교과 3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탐구(2) 중 탐구 포함 3개 합 4 이내 (탐구 2과목 평균, 소수점 절사)

(2) '단국대(천안) 논술' - 13명 - 논술 80%+교과 2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2) 중 수학 포함 3개 합 4 이내

(3) '연세대(미래) 논술우수자(창의인재)' - 15명 - 논술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과탐1, 과탐2 중 3개 1등급, 영어 2, 한국사 4 이내, 동일과목 Ⅰ+Ⅱ 불가능


4. (비수도권 의대) 수능전형
(1) '가'군 – 전체 15개 대학 – 총 576명 선발 – 비수도권대학: 강원대(일반 13명, 지역 14명), 건양대(일반 10명, 지역 12명), 경북대(일반 10명, 지역 20명), 경상국립대(일반 18명, 지역 50명), 동아대(일반 20명, 지역 20명), 울산대(12명), 인제대(일반 15명, 지역 25명), 전남대(일반 24명, 지역 30명), 조선대(일반 9명, 지역 21명)

(2) '나'군 – 전체 16개 대학 – 총 758명 선발 – 비수도권대학: 부산대(일반 32명, 지역 32명), 연세대(미래)(21명), 영남대(일반 20명, 지역 23명), 원광대(8명), 을지대(15명), 전북대(일반 35명, 지역 45명), 제주대(일반 30명, 지역 30명), 충남대(일반 14명, 지역 39명), 충북대(일반 42명, 지역 64명), 한림대(30명)

(3) '다'군 – 전체 8개 대학 – 총 238명 선발 – 비수도권대학: 가톨릭관동대(일반 24명, 지역 10명), 건국대(글로컬)(일반 20명, 지역 22명), 계명대(일반 20명, 일반 22명), 고신대(일반 10명, 지역 8명), 단국대(천안)(일반 18명, 지역 22명), 대구가톨릭대(16명), 동국대(WISE)(16명), 순천향대(3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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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악의 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고배를 마신 홍명보호와 간판 공격수 손흥민에 대한 혹평이 이어졌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 '가장 실망스러운 팀'으로 꼽혔고 캡틴 손흥민은 '최악의 공격수' 부문에 이름을 올리는 굴욕을 맛봤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21일(한국시간) 이번 월드컵을 결산하며 한국의 조별리그 탈락을 이번 대회 최악의 실패 중 하나로 지정했다. 매체는 한국이 공동 개최국 멕시코,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묶인 A조에서 1승 2패(승점 3)에 그쳐 32강조차 오르지 못한 점을 꼬집었다. 특히 조 2위를 확보했다면 거대 한인 타운이 형성된 로스앤젤레스(LA)에서 32강전을 치르며 강력한 홈 이점을 누릴 수 있었다는 점에서 실망감을 더했다고 평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감독(왼쪽)과 손흥민. [사진=로이터] 2026.07.22 psoq1337@newspim.com 디애슬레틱은 "한국은 체코와의 첫 경기를 2-1로 이기고도 남아공전 패배 등으로 무너졌다"며 "확대된 본선 토너먼트 진출조차 실패한 가장 실망스러운 팀"이라고 전했다. 한국 외에도 호화 군단을 이끌고 16강에서 탈락한 포르투갈, 수비적이고 지루한 축구로 일관한 브라질, 자국 팬들 앞에서 벨기에에 완패한 미국 등이 실망스러운 국가로 이름을 올렸다. 일본 스포츠 매체 '풋볼채널'은 2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워스트 일레븐'을 발표하며 손흥민을 측면 공격수 자리에 배치했다. 이번 대회를 위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이적하며 강한 열의를 보였으나 끝내 무득점에 그친 점이 결정적이었다. 매체는 "손흥민은 결정적 기회를 계속 놓치며 기합만 공회전했다"라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슈팅 6개를 날리고도 골을 넣지 못했고 남아공전에서도 임팩트가 없었다"고 지적했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역시 기량 저하와 팀 공격 정체의 원인으로 지목되며 손흥민과 함께 워스트 공격수로 묶였다. 자국 스타 구보 다케후사(일본)도 부상 악재 속에 불명예 명단에 포함됐다. psoq1337@newspim.com 2026-07-2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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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전대 앞두고 '신천지 개입설' 파장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경쟁 주자인 정청래 후보를 향해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설'을 제기하며 핵심 뇌관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 후보는 "무관용 원칙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면서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고, 또 다른 당권주자인 송 후보도 참전을 예고했다.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지난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4대 혁신안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 김민석 "반명·분열·신천지 연합 깨는 것이 이번 전당대회 본질" 김 후보는 2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당대표 후보 초청 간담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신천지 의혹과 관련해 "반명(반이재명), 분열주의, 신천지의 비밀 3자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대의 본질"이라며 신천지 개입설을 제기했다. 이어 그는 "신천지와 관련해서는 차근차근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이라며 "신천지 특검이 진행이 안 된 점 같은 것들을 하나하나 짚어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신천지의 정치개입에 대해서 엄격한 비판을 하고 예방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다른 후보들도 이에 대해 엄격한 비판을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사진=뉴스핌 DB] ◆ 정청래 "저와 전혀 관련 없는 문제...무관용 원칙으로 법적 조치하겠다"  이에 정 후보는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즉각 반발했다. 정 후보도 같은 행사 후 기자들과 만나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설'에 대해 "저하고는 전혀 관련 없는 문제"라며 "이런 가짜뉴스, 허위조작 정보로 이미지를 씌우는 게 있다면 무관용의 원칙으로 법적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유튜브에서 그런 가짜 조작뉴스를 흘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미 법적 조치를 취한 게 있다. 앞으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가장 강력한 법적조치를 취하겠다. 정보통신망법에 의해서 엄벌에 처하게 돼 있다"고 했다. 정 후보는 이날 오후 본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도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설) 부분은 제가 절대로 용서하지 않고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며 "마치 저하고 관련이 있는 것처럼 연기를 피우는데, 이것은 걸리면 족족 다 법적인 조치를 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오찬 회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진=송영길 페이스북] ◆ 송영길 "홍준표와 오찬...이만희 교주와 洪 직접 만나 나눈 충격적 이야기 들어" 송영길 당대표 후보도 이날 신천지 문제를 언급하며 당내 파장을 예고했다.  송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오찬 회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2021년 국힘 대선경선에서 신천지 개입이 없었다면 윤석열이 아닌 홍준표가 대선 후보가 되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을 나누었다"고 적었다.  이어 "대선 후 이만희 (신천지) 교주와 홍준표 선배가 직접 만나 나눈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 몇 가지 크로스체크를 한 후 방송에서 이야기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seo00@newspim.com 2026-07-2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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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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