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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 2026학년도 치대 입시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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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거인의어깨'는 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25년째 입시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는 입시컨설팅 전문회사입니다. 25년간의 축적된 데이터와 다양한 입시경험을 통해 뉴스핌에 연재하는 '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은 김형일대표가 전국 수험생 및 그 학부모님들을 위해 올바른 입시전략을 제시하는 입시칼럼입니다.

올해 2026학년도 전국 11개 치대에서 선발하는 인원은 총 615명으로 수시에서 432명, 정시에서 198명을 각각 선발한다.

전국 11개 치대 선발인원을 자세히 분석해보면 수시에서는 432명을 학생부교과전형으로 10개 대학에서 217명, 학생부종합전형으로 11개 대학에서 184명, 논술전형으로 4개 대학에서 31명을 선발하고, 정시에서는 198명을 수능전형으로 일반전형 151명, 지역인재 47명을 '가'군에서 4개 대학 64명, '나'군에서 6개 대학 118명, '다'군에서 1개 대학 16명을 각각 선발한다.

11개 치대에서 모두 학생부종합전형을 실시하는데, 치대 지원을 고려한다면 반드시 학생부종합전형을 염두에 두고 학생부관리를 잘 해두어야 한다.

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서울소재 3개 치대인 '경희대, 서울대, 연세대'에서는 수시에서 105명, 정시에서 79명을 선발한다. 수시 105명을 전형별로 분석해보면 학생부교과전형 26명, 학생부종합전형 58명, 논술전형 21명을 각각 선발하고, 정시 79명을 대학별로 분석해보면 '경희대'는 '나'군에서 33명, '서울대'는 '나'군에서 '지역균형' 10명, '일반' 10명, '연세대'는 '가'군에서 26명을 각각 선발한다.

올해 전국 11개 치대 정시모집 선발인원을 자세히 분석해보면 정시모집 258명은 '가'군 95명, '나'군 147명, '다'군 15명을 선발하여, '나'군 선발인원이 제일 많고 '다'군에서는 '강릉원주대' 1개 대학만 선발한다.


◆ 올해 치대 지원 시 주의할 점

1. 학생부교과전형
(1) '경북대 교과우수' - 수능 최저학력기준 수학, 탐구영역 지정과목 폐지

(2) '경희대 지역균형' - 사회, 한국사 반영교과 포함

(3) '전북대 일반학생' - 진로선택과목 반영이 가산점에서 등급점수로 A는 1등급, B는 2등급, C는 3등급으로 환산해서 반영

(4) 올해 주의할 대학, 전형
① '강릉원주대 기회균형(2명 선발)' - 학생부교과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과탐(1) 중 수학 포함 3개 합 6 이내

② '경북대 교과우수(4명 선발)' - 교과 80%+교과이수충실도 2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탐구(2) 중 탐구 포함 3개 합 4 이내 (탐구 2과목 평균, 소수점 절사)

③ '경희대 지역(10명 선발)' - 교과‧비교과 70%+교과종합평가 3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과탐(2) 중 3개 합 4, 한국사 5 이내

④ '연세대 추천형(10명 선발)' - 학생부교과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과탐1, 과탐2 중 1등급 2개 (국어/수학 중 1개 포함), 영어 3, 한국사 4 이내

⑤ '전남대 일반(5명 선발)' - 학생부교과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2) 중 수학 포함 3개 합 5 이내

⑥ '전남대 사회적배려(1명 선발)' - 학생부교과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2) 중 수학 포함 3개 합 7 이내

⑦ '전북대 일반학생(3명 선발)' - 학생부교과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1) 중 수학 포함 3개 합 6 이내 (과탐 2과목 응시 필수)

⑧ '조선대 일반(7명 선발)' - 학생부교과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1) 중 수학 포함 3개 합 5 이내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5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가 수험생 및 학부모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4.12.19 mironj19@newspim.com


2. 학생부종합전형
(1) '경희대 네오르네상스' - 1단계 3배수에서 4배수로 확대, 수능최저학력기준 신설

(2) '단국대(천안) DKU인재 면접형' - 1단계 3배수에서 5배수로 확대

(3) '전북대 큰사람' - 2단계 면접 비율 30%에서 20%로 축소

(4) '조선대 서류' - 6명명 선발로 신설

(5) 올해 주의할 대학, 전형
① '강릉원주대 해람인재(12명 선발)' - 1단계(5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80%+면접 2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 수, 영, 과(1) 중 수학 포함 3개 합 6 이내

② '경북대 일반학생(9명 선발)' - 학생부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탐구(2) 중 탐구 포함 3개 합 4 이내 (탐구 2과목 평균, 소수점 절사)

③ '경희대 네오르네상스(19명 선발)' - 1단계(4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70%+면접 3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과탐(2) 중 3개 합 4 이내, 한국사 4 이내

④ '단국대(천안) DKU인재(면접형)(8명 선발)' - 1단계(5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70%+면접 3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2) 중 수학 포함 3개 합 5 이내

⑤ '서울대 일반(25명 선발)' - 1단계(2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50%+구술·면접 50% -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음

⑥ '연세대 활동우수형(12명 선발)' - 1단계(4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60%+면접 4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과탐1, 과탐2 중 1등급 2개 (국어/수학 중 1개 포함), 영어 3, 한국사 4 이내

⑦ '연세대 기회균형(2명 선발)' - 1단계(3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60%+면접 40% -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음

⑧ '원광대 학생부종합(인문 2명, 자연 8명 선발)' - 1단계(5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70%+면접 30% - (수능 최저학력기준): (인문) 국어, 수학, 영어, 사탐(2) 중 수학 포함 3개 합 6 이내, (자연) 국어, 수학, 영어, 과탐(2) 중 수학 포함 3개 합 6 이내

⑨ '전남대 고교생활우수자Ⅰ(4명 선발)' - 1단계(6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70%+면접 3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2) 중 수학 포함 3개 합 6
이내

⑩ '전북대 큰사람(4명 선발)' - 1단계(3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80%+면접 2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1) 중 수학 포함 3개 합 6이내 (과탐 2과목 응시 필수)

⑪ '조선대 면접(6명 선발)' - 1단계(5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70%+면접 3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1) 중 수학 포함 3개 합 5 이내

⑫ '조선대 서류(6명 선발)' - 학생부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1) 중 수학 포함 3개 합 5 이내

충남대는 지난 29일 교육부와 보건복지부에 '충남대 치과대학·병원 설립 요청서'를 제출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충남대] 2023.11.30 gyun507@newspim.com


3. 논술전형
(1) '단국대(천안)' - 7명 선발 신설

(2) 올해 주의할 대학, 전형
① '경북대 논술(AAT)(3명 선발)' - 논술 70%+교과 3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탐구(2) 중 탐구 포함 3개 합 4 이내

② '경희대 논술우수자(11명 선발)' - 논술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탐구(2) 중 3개 합 4, 한국사 5 이내

③ '단국대(천안) 논술(7명 선발)' - 논술 80%+교과 2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2) 중 수학 포함 3개 합 5 이내

④ '연세대 논술(10명 선발)' - 논술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음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1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세종대 컨벤션홀에서 열린 '종로학원 2023 대입 정시지원전략 설명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입시전문가의 설명을 듣고 있다. 2022.11.18 mironj19@newspim.com


4. 수능전형
(1) '단국대(천안)' - 지역인재 신설, 13명 선발

(2) '가'군 - 4개 대학 - 64명 선발 - 연세대(26명), 전남대(일반 4명, 지역 7명), 전북대(일반 5명, 지역 5명), 조선대(일반 5명, 지역 11명)

(3) '나'군 - 6개 대학 - 118명 선발 - 경북대(12명), 경희대(40명), 단국대(천안)(일반 12명, 지역 13명), 부산대(일반 5명, 지역 10명), 서울대(일반 10명, 지균 10명), 원광대(인문 2명, 자연 4명)

(4) '다'군 - 1개 대학 - 16명 선발 - 강릉원주대(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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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10주만에 반등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10주 만에 소폭 반등해 34.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1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4~1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공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1.0%포인트(p) 오른 34.8%였다. 부정 평가는 0.1%p 오른 63.4%였다. 긍정·부정 평가 격차는 28.6%p로 오차범위 밖이었고, '잘 모름'은 1.8%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후 7번째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26.09.18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지지율을 권역별로 살펴보면, 가장 큰 상승폭을 보인 곳은 3.9%p오른 대전·세종·충청이었다. 부산·울산·경남은 3.2%p, 인천·경기는 2.2%p 올랐다. 다만 전남·광주·전북에서 4.1%p 하락했다. 연령대별로는 20대에서 5.4%p, 60대 2.9%p, 30대 2.8%p 순으로 올랐다. 40대는 2.3%p, 50대는 1.9%p 떨어졌다. 리얼미터는 "주 초에는 인사 검증 논란과 청문회 여파로 지지율 하락세가 이어졌다"며 "주 후반 대국민 기자회견을 통해 연임·공소 취소·파병 등 주요 정국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국정 쇄신 의지를 강조하면서 지지율이 상승세로 전환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이 대통령 지지율 일간 흐름을 보면 지난 11일 32.6%였던 긍정 평가는 15일 32.9%로 소폭 상승했다. 당시는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언론을 통해 예고한 날이기도 하다. 이후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 16일 32.1%로 떨어졌고, 기자회견 전날인 17일 35.3%, 기자회견 당일인 18일 37.2%로 올랐다. 지난 17~1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0.2%, 국민의힘이 38.5%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보다 4.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3.6%p 하락했다. 조국혁신당은 5.2%, 개혁신당은 1.9%, 진보당은 0.9%였다. 기타 정당은 2.4%, 무당층은 11.0%로 나타났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통해 국정 현안에 대한 입장과 정책 메시지가 부각되면서 수도권과 청년층의 지지 결집으로 이어져 지지율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인사청문회를 둘러싼 여야 대치 과정에서 장외투쟁과 탄핵 언급 등 강경 대응을 이어갔다"면서 "그러나 이러한 대응이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지지 못한 가운데 20·30대 청년층과 중도·보수층의 지지 이탈이 나타나면서 지지율이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의 응답률은 4.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9-21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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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男농구, 일본 꺾고 금메달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처음 성사된 한일전의 승자는 대한민국이었다. 한국이 개최국 일본을 적지에서 꺾고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복귀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한국은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자 1970 방콕, 1982 뉴델리, 2002 부산, 2014 인천에 이어 통산 5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2002 부산과 2014 인천에 이어 2026년 다시 우승하면서 최근 세 차례 정상 등극이 정확히 12년 간격으로 이어졌다. 이번 대회 일본과의 두 차례 맞대결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은 지난 13일 조별리그에서 일본을 100-83으로 완파한 데 이어 결승에서도 다시 개최국을 무너뜨렸다. 우승의 중심에는 이현중이 있었다. 이현중은 3점슛 5개를 포함해 27점 18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하며 결승 무대를 지배했다. 이정현도 14점 7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 출발은 쉽지 않았다. 한국은 이정현과 이현중을 앞세워 초반 11-5로 앞섰지만 이후 공격이 흔들리면서 일본에 흐름을 내줬고 1쿼터를 12-16으로 마쳤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2쿼터부터 반격했다. 최준용의 3점슛으로 공격의 물꼬를 텄고 이정현의 돌파와 이승현, 최준용의 앨리웁 플레이 등을 앞세워 추격했다. 변준형의 레이업까지 나오면서 한국은 전반을 28-28 동점으로 마쳤다. 승부처는 3쿼터였다. 전반 5점에 묶였던 이현중이 본격적으로 폭발했다. 스틸에 이은 속공 득점으로 기세를 올린 이현중은 일본 오가와 아쓰야에게 연속 3점슛을 허용해 38-39로 역전당하자 곧바로 외곽포로 응수했다. 이어 다시 3점슛을 꽂아 44-39를 만들며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왔다. 한국은 이정현과 이우석의 외곽포, 장재석의 훅슛까지 더해 3쿼터를 55-47로 마쳤다. 마지막 10분도 한국의 시간이었다. 강한 수비로 4쿼터 초반 일본의 득점을 묶은 사이 이현중과 이정현이 착실하게 점수를 쌓았다. 한때 62-49, 13점 차까지 달아났다. 이현중은 종료 3분여를 남기고 공격 리바운드에 이은 득점까지 성공시키며 일본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한국은 경기 전 예상치 못한 변수도 이겨냈다. 결승 당일 오전 별도 체육관에서 훈련할 예정이었지만 조직위원회가 배정한 버스가 숙소에 오지 않아 훈련 자체가 취소됐다. 계획에 차질이 생겼지만 선수들은 흔들리지 않았고 결국 코트에서 승리로 답했다. 64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 오른 일본은 안방에서 첫 우승에 도전했지만 한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 한국은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무패 행진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그리고 부산에서 인천, 다시 나고야까지 12년마다 이어진 금빛 역사를 완성했다. wcn05002@newspim.com 2026-09-2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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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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