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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오리온, '1월 잠정 실적 Comment: 명절 시점차에도 선방' 목표가 147,000원 - 유진투자증권

기사입력 : 2025년02월26일 09:35

최종수정 : 2025년02월26일 09:35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유진투자증권에서 26일 오리온(271560)에 대해 '1월 잠정 실적 Comment: 명절 시점차에도 선방'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47,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7.6%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오리온 리포트 주요내용
유진투자증권에서 오리온(271560)에 대해 '2025년 1월 법인별 단순 합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3,180억원(-1% YoY), 568억원(-9% YoY)을 기록. 코코아, 팜유 등 원가 부담과 명절 시점 차이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중심의 경영을 통해 전사 영업이익률 18%를 기록. 2월부터는 명절 시점 관련 효과 소멸로 무난한 성장세를 달성 가능할 전망이며, 향후에도 중국 간식점 채널의 고성 장은 지속될 것이라 판단. 동사가 입점해 있는 주요 간식점 브랜드 '링스헌망(零食?忙)'은 합병('23.11) 후 약 1년만에 매장 수를 110% 이상 늘리며 2024년 연간 매출액 11조원의 거대 체인으로 성장. 경소상 전환 작업 종료로 올해부터는 중국 법인 신제품 출시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 최근 중국서 인기를 끈 오렌지라떼를 활용한 후레쉬베리, 궈즈궈신(果滋果心) 젤리 시즌 한정판 등 신제품의 적극적 출시를 통한 유의미한 물량 성장 기대'라고 분석했다.


◆ 오리온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신규 목표가, 147,000원(최근 1년 이내 신규발행)

유진투자증권은 이 종목에 대해 최근 1년 중 처음으로 목표가 147,000원을 제시했다.


◆ 오리온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38,800원, 유진투자증권 긍정적 평가
- 전체 증권사 의견, 지난 6개월과 비슷한 수준

오늘 유진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47,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38,800원 대비 5.9%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iM증권의 160,000원 보다는 -8.1% 낮다. 이는 유진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오리온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38,8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36,923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를 통해 오리온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지난 반기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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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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