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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청년 고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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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신규 고용 시 인건비 월 50만 원(8개월간) 및 근속인센티브 80만 원 지원
24일~ 3월 14일, '지역 중소기업 청년고용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 대구광역시는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지역 청년 고용을 장려하고 청년의 역외 유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 중소기업 청년고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역 중소기업 청년고용 지원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제안돼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다.

대구시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기업당 1명씩 대구시 거주(예정) 청년을 신규 고용하면 8개월간 월 5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하고 8개월을 근속한 청년에게는 80만 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신규 고용 기준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채용에 한한다.

[대구=김용락 기자] 대구광역시,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청년 고용 지원한다.2025.02.23 yrk525@newspim.com

올해 지원 규모는 20개사로 참여 희망 기업은 모집기간인 오는 24일부터 다음달14일까지 대구광역시청년센터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서 및 중소기업 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후에는 신청기업의 역량, 안정성, 근무환경,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3월 중에 최종 참여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지역 중소기업 청년고용 지원사업이 비록 규모는 작지만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인건비 부담을 덜고, 지역 청년들에게 새로운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rk5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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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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