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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11월7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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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 이민 국가 대전환 국회 토론회(14:00 국회의원회관)

이철우 경북지사 [사진=경북도]

▲홍준표 대구시장
- 공식 일정 없음
▲김진태 강원도지사
- 강원 바이오 엑스포 개막식(11:00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 강원 자치분권대회(13:30 춘천 베어스호텔)
- 돗토리현 자매결연 30주년 기념행사(7~11일 일본)
▲김관영 전북지사
- 자율관리어업공동체 한마음대회 (10:30 부안스포츠파크)
- 2025 피어나 공직채용설명회 (14:00 공연장)
- 2036 하계 올림픽유치 신청 관련 브리핑 (14:40 기자회견장)
▲강기정 광주시장
- 제9회 정책포럼(07:00 중회의실)
- 2024년 교육행정협의회(10:30 시교육청)
- 지역 대학생과의 만남(15:40 조선이공대)
- 힌츠페터 국제보도상 시상(18:00 전일빌딩245)
▲김영록 전남지사
- 전남새마을부녀회 제22회 한마음어울마당 개회식(11:00 나주 종합스포츠파크)
-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업무협약식(15:00 서재필실)
- 제8회 시니어 합창대회(16:30 김대중강당)
▲김영환 충북지사
- 도정 정책자문단 위촉식 및 전체회의(10:20 대회의실)
- 옥천 장계관광지 호텔건립 기획회의(11:30 여는마당)
-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원탁토론회(13:30 S컨벤션)
- 105회 전국체육대회 충북선수단 해단식(14:30 충북체육회관)
- 소상공인·전통시장 상인 소통간담회(16:10 청남대)
▲이장우 대전시장
- 대전산업단지 입주기업 간담회(10:30 대전산단이사장실)
- 제26회 대전사회복지사 한마음의 날(14:00 한국효문화진흥원)
- 제36회 대전조각가협회 해외작가 초대교류전(17:00 1층전시실)
- 자원봉사단체 감사음악회(18:00 엑스포시민광장(
▲최민호 세종시장
- 시-국군간호사관학교 업무협약식(10:30 세종실)
- 제5회 세종학 포럼(13:30 해밀동행복누림터)
- 신중년 일자리정책 포럼(15:00 소셜캠퍼스온)
▲김태흠 충남지사
- 대산-당진 고속도로 건설공사 기공식(10:00 대호방조제)
- 2024년 농촌폐기물 수거 경지대회(19:00 예산 예당호)
▲박형준 부산시장
- 국민의힘 부산시당 예산정책협의회(08:00 여의도 서울시티클럽)
- 제1차 글로벌허브도시 원탁회의(14:00 1층 대회의실)
- 제22회 보육인 한마음 대회(18:00 KBS부산)
▲박완수 경남지사
- 재청 근무
▲김두겸 울산시장
- WAVE 2024 울산미래산업박람회(09:10 UECO)
- 종하이노베이션센터 준공식(15:00 종하이노베이션센터)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김동연 경기도지사
- 제379회 정례회 3차 본회의(10:00 경기도의회)
▲오영훈 제주도지사
- 11월 기자간담회(09:00 소통더하기스튜디오)
- 도-경희대-제주대 업무협약(10:30 서귀포시 남원읍 일원)
- 한국국정관리학회(13:00 제주벤처마루)
- 한국공항㈜ 취약계층 기부금 전달식(15:00 집무실)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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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2심' 판사 숨진 채 발견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맡아 징역 4년을 선고한 신종오(55) 서울고법 판사가 6일 법원 청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hong90@newspim.com 2026-05-06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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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1분기 3545억 영업손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쿠팡Inc가 올 1분기 12조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지만,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며 적자 전환했다. 1분기 영업손실은 3500억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2021년 4분기 이후 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규모다. 지난해 4분기 대규모 정보유출 사태 여파와 대만 등 신사업 투자 확대가 맞물리면서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도는 '어닝 쇼크' 수준의 실적을 낸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사진=뉴스핌DB] ◆매출 2개 분기 연속 감소세...적자 전환쿠팡Inc는 6일(한국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1분기 연결 실적 보고서를 통해 매출 85억4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79억800만달러 대비 8% 증가한 수치다. 올 1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1465.16원)을 적용하면 매출은 12조4597억원으로, 전년 동기(11조4876억원) 대비 8% 늘었다. 다만 분기 매출은 지난해 4분기(12조8103억원)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전분기 대비 감소했다. 특히 이번 분기 성장률은 8%에 그치며 상장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 성장률이 깨졌다. 수익성은 크게 후퇴했다. 1분기 영업손실은 2억4200만달러(약 3545억원)로 전년 동기 1억5400만달러(약 2337억원) 영업이익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당기순손실도 2억6600만달러(약 3897억원)로 전년 동기 1억1400만달러(약 1656억원) 순이익에서 적자 전환했다. 이번 영업손실 규모는 약 4년 3개월 만에 최대 수준이다. ◆본업 성장 둔화 뚜렷…활성 이용객 증가세도 주춤 세부적으로 보면 프로덕트 커머스(로켓배송·로켓프레시·로켓그로스·마켓플레이스) 매출은 71억7600만달러(10조5139억원)로 전년 동기 68억7000만달러(9조9797억원) 대비 4% 늘었다. 작년 4분기(12%)보다 성장률이 크게 하락한 수준으로, 프로덕트 커머스 조정 에비타(EBITDA, 3억5800만달러) 역시 같은 기간 35% 감소했다. 이 기간 활성 고객 수는 2390만명으로 2% 늘어나는 데 머물며 성장세 둔화가 뚜렷했다. 이는 직전 분기인 지난해 4분기(2460만명) 대비 감소한 수준이나, 프로덕트 커머스 고객 1인당 매출은 300달러(43만9540원)로 전년(294달러·42만7080원) 대비 3% 늘며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대만 타오위안에 위치한 쿠팡 대만의 네 번째 스마트 물류센터 전경. [사진=쿠팡 제공]  ◆신사업 확대에 적자 심화…현금흐름 동반 악화 반면 대만 로켓배송·파페치·쿠팡이츠 등 성장사업 부문 매출은 13억2800만달러(1조9457억원)로 전년 10억3800만달러(1조5078억원) 대비 28% 신장했다. 해당 부문의 조정 에비타 손실은 3억2900만달러로 확대되며 전체 수익성을 끌어내렸다. 현금흐름도 둔화됐다. 최근 12개월 기준 영업현금흐름은 16억달러로 전년 대비 4억2500만달러가 감소했고, 잉여현금흐름(3억100만달러)도 같은 기간 7억2400만달러 줄었다. 올 1분기 쿠팡의 적자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수습을 위한 보상 비용과 신사업 투자 확대가 동시에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쿠팡은 지난해 12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공시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한 고객 보상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회사 측은 "사고 사실을 통보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2026년 1월 15일부터 약 12억달러(약 1조6850억원) 규모의 구매이용권을 지급했다"며 "구매이용권은 판매 가격과 해당 각 거래의 매출액에서 차감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매출과 수익성에 모두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구매이용권 사용은 지난달 15일 종료됐다. 이번 실적은 시장 기대치도 크게 밑돌았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컨센서스(전망치) 대비 영업손실 규모가 5배 이상 확대된 것으로 나타나며 투자 심리도 위축됐다. 1분기 실적 발표 직후 쿠팡 주가는 뉴욕증시 시간외 거래에서 약 3~4% 하락 거래되고 있다. 한편 쿠팡Inc는 이번 분기 3억9100만달러 규모(2040만주)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쿠팡Inc는 이사회가 자본 배분 전략의 일환으로 1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추가 승인했다고 밝혔다. nrd@newspim.com 2026-05-06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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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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