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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 제341회 임시회 폐회…12개 안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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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철·김한슬·이경희 의원 5분 자유발언 진행

[구리=뉴스핌] 한종화 기자 = 구리시의회는 지난 23일 제3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2일 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이날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정은철·김성태 의원이 공동 발의한 구리시 공공예식장 개방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과 정은철 의원이 발의한 구리시 가족돌봄 청소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구리시 가사 스트레스 해소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정은철 의원[사진=구리시의회] 2024.10.23 hanjh6026@newspim.com
김성태 의원[사진=구리시의회] 2024.10.23 hanjh6026@newspim.com
권봉수 의원[사진=구리시의회]2024.10.23 hanjh6026@newspim.com
양경애 의원[사진=구리시의회]2024.10.23 hanjh6026@newspim.com

또 권봉수·양경애 의원이 각각 발의한 구리시 업무제휴와 협약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구리시 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도 처리했다.

집행부가 제출한 2025년 (재)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 출연 동의안 등 4건의 동의안과 구리시 시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3건의 전부개정 및 일부개정 조례안을 심의 의결했다.

앞서 정은철·김한슬·이경희 의원의 5분 자유 발언이 이어졌다.정 의원은 독도는 대한민국의 역사적 자부심이자 우리 주권을 의미하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중앙정부만이 아닌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도 함께 독도 수호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독도 관련 교육 강화,10월 25일 독도의 날 기념행사 개최 ,미디어 등을 활용한 독도 홍보 캠페인 강화,시민들이 직접 독도를 탐방할 수 있도록 독도아카데미 재운영, 청소년 독도 체험캠프 확대 운영 등을 제안했다.

김한슬 의원[사진=구리시의회]2024.10.23 hanjh6026@newspim.com

김 의원은 서울에서 열린 '트래블쇼 2024'에서 일본이 독도를 '다케시마'로,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자료를 보여주며 분노와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시민들에게 독도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인식을 심어주고,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독도의 중요성을 올바르게 이해시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에 독도 관련 교육 및 프로그램 개설, 울릉군과 상호결연 확대, 울릉도 방문 시민에 대한 지원 등을 제시했다.

이경희 의원[사진=구리시의회]2024.10.23 hanjh6026@newspim.com

이 의원은 구리시 갈매동에 정차하는 4800번 공항버스가 운행을 중단하며 이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는 갈매동 주민들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그는 4800번 공항버스 노선의 재운행,신규 공항버스 운행 또는 기존 운행 공항버스의 노선 변경을 통한 갈매동 정차,김포공항 노선 신설과 갈매동 공항버스 정류장 위치 변경 및 추가 설치 등을 요구했다.

hanjh602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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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9.7%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0.2%포인트(p)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16회 국무회의 겸 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5월 1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 의뢰, 4~8일 조사,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0.2%p 상승한 59.7%, 부정평가는 0.7%p 오른 35.7%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4.6%였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4월 3주차 65.5%까지 오른 뒤 내림세를 보이며 지난주 59.5%까지 떨어졌다. 3주 만에 긍정평가가 상승세로 전환했지만 부정평가 역시 오르는 흐름을 보였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7500선 돌파와 경상수지 최대 흑자 등 경제 호재가 상승을 견인했지만 조작기소 특검을 둘러싼 갈등과 개헌안 무산 등 정국 혼란이 상승폭을 상쇄하며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에 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광주·전라(83.0%)에서 가장 높았고 인천·경기(64.6%)와 대전·세종·충청(61.4%) 등 대다수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했고 대구·경북(44.1%)과 부산·울산·경남(52.4%)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정당 지지도 조사(7~8일,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8.7%, 국민의힘이 30.9%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 대비 0.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0.7%p 하락했다. 이어 개혁신당 3.5%,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2.2% 순이었다. 무당층은 8.5%로 나타났다.  the13ook@newspim.com 2026-05-1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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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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