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뉴스핌] 한종화 기자 =양평군의회가 제30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3일까지 13일 간의 의정 활동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군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를 열고 송진욱 의원이 대표 발의한 양평군의회 공무원복무 조례일부 개정조례안과 집행부가 제출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전부 개정조례안, 지역화폐 발행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하수도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3건의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 등을 처리한다.
또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특별위원회를 열고 주요 사업장과 관리시설 실태 등을 면밀히 확인하고 운영상 문제점 확인 및 사전 예방 활동을 벌이며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및 조치결과 중간보고 특별위원회를 열어 그동안의 조치된 내용 및 추후 진행 계획을 검토할 예정이다.
황선호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동안 주요 사업장 문제점에 대한 원인 규명과 효과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해 능률적인 군정업무 추진을 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anjh6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