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메디톡스가 세계 최초 콜산 성분 턱밑 지방개선주사제 뉴비쥬의 런칭 심포지엄을 11일 개최했다.
- 뉴비쥬는 지난해 9월 국산 40호 신약 품목허가를 받았으며 올해 3월 국내 출시된 제품이다.
- 심포지엄에 참석한 의료진 300여명이 임상 사례와 시술 패턴, 다운타임 관리 전략을 공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난해 국산 40호 신약 허가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메디톡스가 세계 최초 콜산 성분 턱밑 지방개선주사제 '뉴비쥬(NUVIJU)'의 런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뉴비쥬'는 중등증 및 중증 턱밑 지방 개선을 적응증으로 하는 주사제다. 세계 최초 콜산(Cholic Acid·CA) 성분을 적용했으며, 인체와 유사한 pH(산성도) 제형과 유효성·시술 부위 반응을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

뉴비쥬는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의 첫 국산 신약으로, 지난해 9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산 40호 신약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이후 올해 3월 말 국내 출시됐다.
이번 런칭 심포지엄에는 각국 피부과·성형외과 전문의 등 의료진 300여명이 참석했다. 일본 이마이즈미클리닉롯폰기의 이마이즈미 아키코(Akiko Imaizumi) 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모델로피부과 서구일 원장과 메이린압구정의원 김형문 원장이 강연자로 나서 뉴비쥬의 임상적 가치와 턱밑 지방개선 치료 가능성을 소개했다.
특별 세션에서는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가 미(美)와 젊음을 뇌과학적 관점에서 분석하며 외모 인식과 심리적 만족감의 연관성에 대해 발표했다.
이후 진행된 패널 토론에는 김형문 원장과 건국대학교 최유진 교수, 리더스피부과청담 노낙경 원장, 제이에프셀피부과 김상엽 원장, 리원피부과 이미혜 원장, 봉봉성형외과 이종민 원장, 이터니스의원 이지유 원장, 메이린의원잠실롯데호텔 유기웅 원장 등이 참석했다.
패널들은 뉴비쥬를 활용한 실제 시술 사례와 최적 시술 패턴, 다운타임 관리 전략 등을 공유했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뉴비쥬의 차별화된 강점과 임상적 경쟁력을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술 활동과 전문 의료진 협업을 통해 시장 저변을 확대하고 연구개발 역량 기반의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