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 장성에서 80대 남성이 경운기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6분쯤 전남 장성군 삼서면 홍정리 한 임야에서 A씨가 경운기 적재함 에 깔렸다.
A씨는 심폐소생술(CPR) 유보 판정을 받고 현장에서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A씨는 도로에서 비탈진 밭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넘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며 운전 중에 단독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