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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민체육진흥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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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장 승진

◆경륜경정총괄본부
▲건전화혁신실장 김홍규 ▲사업서비스실장 김영준 ▲천안지점장 문병기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스포츠과학연구실장 박세정

◇ 실장 전보

◆공단본부
▲홍보실장 차지은 ▲경영지원실장 성욱제 ▲스포츠진흥실장 김형석
▲투표권사업실장 오정식 ▲투표권건전화실장 백성봉
▲기념사업실장 임은경 ▲건설관리실장 목승훈 ▲파크텔사업실장 최대성

◆경륜경정총괄본부
▲사업기획실장 김성훈 ▲장안지점장 김한용 ▲관악지점장 고반석
▲시흥지점장 이상훈 ▲성북지점장 오재천 ▲동대문지점장 김미숙

◇팀장 승진

◆공단본부
▲지도자양성팀장 강형미 ▲스포츠시설팀장 김병수 ▲기념사업팀장 김성용

◆경륜경정총괄본부
▲공정팀장 김주필

◇팀장 전보

◆공단본부
▲경영기획팀장 김형태 ▲총무팀장 김동환 ▲디지털보안팀장 박남수
▲스포츠진흥기획팀장 서은정 ▲기술혁신팀장 홍성돈
▲글로벌성장지원팀장 김은영 ▲투표권기획팀장 이도엽
▲투표권공영화준비팀장 이강원 ▲투표권건전화팀장 강기원
▲공원경영팀장 구승모 ▲건설관리팀장 김배진 ▲건설사업팀장 박상균

◆경륜경정총괄본부
▲재무회계팀장 신상훈 ▲영업총괄팀장 유은철 ▲수원사업소팀장 이준환
▲부천사업소팀장 유영용 ▲경정심판팀장 조정희 ▲경정훈련원장 김홍일
▲방송팀장 이기용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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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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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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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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