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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 8월 신규 오디션 개최…5개 분야 인재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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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엔터테인먼트(JYP Ent.)가 신규 오디션 'JYP THE NEXT WAVE'를 개최한다.

JYP는 오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10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서울 중구 수표동에 위치한 시립서울청소년센터에서 'JYP THE NEXT WAVE' 오디션을 진행한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THE NEXT WAVE' 포스터 [사진=JYP엔터테인먼트] 2023.07.03 alice09@newspim.com

이번 'JYP THE NEXT WAVE'는 지난 1월 'JYP 연습생 공채 17기 오디션'에 이어 2023년 두 번째로 진행되는 대면 오디션이다.

캐스팅 관계자는 "아이돌을 꿈꾸는 국내외 K팝 꿈나무들의 적극적인 도전과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 오디션 최종 합격자에게는 체계적인 트레이닝 시스템 안에서 데뷔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JYP는 원더걸스, 2PM, 미쓰에이, 갓세븐, 데이식스, 트와이스, 스트레이 키즈, 있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엔믹스 등 유수의 글로벌 K팝 아티스트를 배출해 전 세계 음악팬들과 교류함에서 한층 더 나아가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원석을 찾는다.

해당 오디션 접수는 3일부터 JYP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2013년 이전 2005년 이후 출생자라면 국적과 성별에 상관없이 보컬, 랩, 댄스, 연기, 모델 총 다섯 개의 분야 중 가장 자신 있는 한 가지를 선택해 지원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JYP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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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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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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