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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음저협, 원로 음악인 초청 스승의 날 기념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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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63빌딩 라벤더 홀에서 원로 음악인들을 초청하여 스승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승의 날을 맞아 원로 회원들을 초청해 한음저협 설립과 발전에 기여하고 창작 환경 조성에 헌신한 원로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협회 원로 회원 111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전달 및 가야금 연주 그룹 '별가야'의 축하 공연과 오찬의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추가열 회장(왼쪽)은 스승의 날을 맞아 음악 산업과 협회 발전에 기여한 김성욱 작사가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사진=한음저협] 2023.05.16 alice09@newspim.com

한음저협은 협회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4명의 전임회장을 포함해 후배 음악인들에게 귀감이 되고 대한민국 음악 산업과 협회 발전에 기여한 원로 회원 11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성욱 회원은 "지난 60년간 협회 성장을 곁에서 지켜본 음악인의 한 사람으로 눈부신 발전을 이룩한 협회를 보는 감회가 남다르다"며, "오늘 같은 뜻깊은 자리에 참석할 수 있어 무척이나 기쁘고 앞으로도 우리 협회가 대한민국 음악 산업을 지탱하는 든든한 기둥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추가열 회장은 "음악계의 웃어른이자 스승이신 협회 원로 회원 분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오늘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음악인들이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한 평생 노력을 이어오신 선배 원로 회원님들의 뜻을 이어받아 협회도 음악인들의 권익 향상을 목표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음저협 추가열 회장은 이사로 재임 중이던 시절부터 원로 회원들을 초청하여 오찬행사를 진행해왔으며 회장에 취임한 이후에도 원로 회원들을 대상으로 초청 행사 및 공로패 전달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또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의료비·건강검진 지원을 실시하고 지난 해 수해로 피해를 입은 회원들에게 재해위로금을 지급하는 등 회원 복지 확대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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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9.7%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0.2%포인트(p)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16회 국무회의 겸 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5월 1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 의뢰, 4~8일 조사,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0.2%p 상승한 59.7%, 부정평가는 0.7%p 오른 35.7%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4.6%였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4월 3주차 65.5%까지 오른 뒤 내림세를 보이며 지난주 59.5%까지 떨어졌다. 3주 만에 긍정평가가 상승세로 전환했지만 부정평가 역시 오르는 흐름을 보였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7500선 돌파와 경상수지 최대 흑자 등 경제 호재가 상승을 견인했지만 조작기소 특검을 둘러싼 갈등과 개헌안 무산 등 정국 혼란이 상승폭을 상쇄하며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에 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광주·전라(83.0%)에서 가장 높았고 인천·경기(64.6%)와 대전·세종·충청(61.4%) 등 대다수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했고 대구·경북(44.1%)과 부산·울산·경남(52.4%)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정당 지지도 조사(7~8일,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8.7%, 국민의힘이 30.9%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 대비 0.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0.7%p 하락했다. 이어 개혁신당 3.5%,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2.2% 순이었다. 무당층은 8.5%로 나타났다.  the13ook@newspim.com 2026-05-1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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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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