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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자치경찰위원회, 제1기 정책자문위원 22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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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안보·치안·교통·아동·청소년 등 분야 전문가 참여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시는 자치경찰위원회가 7일 세종경찰청 5층 회의실에서 자치경찰의 미래를 제시하는 정책자문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고기동 세종시 행정부시장과 나승권 세종자치경찰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정책자문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수하고 첫 번째 정기회의를 가졌다.

세종시 자치경찰위원회 정책자문위원회 모습.[사진=세종시] 2023.04.07 goongeen@newspim.com

제1기 정책자문위는 법률·안보·치안·교통·아동·청소년·성평등·사회복지·생활안전 등 각 분야에서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이 풍부한 대학교수·변호사·연구원 등 22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자치경찰사무 중요정책 입안과 신규 정책 및 행정개선 자문에 응하고 오는 2024년 자치경찰 이원화 모델 시범 운영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지원할 계획이다.

정승욱 정책자문위원장은 "정책자문위원회를 통해 세종자치경찰위원회가 자치경찰의 발전을 도모하는 정책을 마련하고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정책자문위원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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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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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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