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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을 가다] ⑤ A주 풍향계, 위드코로나로 3년만의 봄 만난 장강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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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매체 최초 코로나후 장강 탐사
코로나 떨치고 순풍에 돛단 경제의 강
서부 내륙을 세계로 연결한 황금수로
경제회복 조타수 화물선 쉴새없이 오가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강을 따라 도시가 번성하고 인문이 축적돼 왔다. 문명은 황하에서 발원했지만 그 문명을 화려하게 꽃피운 곳은 장강(長江)이다. 중국의 경제 번영은 바로 장강이 만들어낸 기적이다. 장강의 세찬 물결엔 초 일류국가를 향한 중국 굴기의 야망이 어른거린다. 유유히 흐르는 장강에선 중국공산당 국가 경영의 감춰진 비밀이 드러난다.

2023년 1월 22일 설 연휴를 맞아 뉴스핌 기자는 '1월 8일 위드코로나' 시행후 첫 설 연휴 현지 표정을 취재하기 위해 베이징을 출발, 장강 상류 경제 도시 충칭(重庆)으로 이동했다. 충칭 중심가를 찾아 설 연휴 소비 현장을 돌아본뒤 이날 저녁 충칭 차오텐먼(朝天门) 부두에서 산샤(三峽)유람선 장강 3호에 몸을 싣고 국내 매체중 코로나 후 최초로 장강권 도시경제에 대한 탐사에 나섰다. 

장강3호는 삼국지와 이백으로 잘 알려진 유서깊은 역사 도시, 펑두(丰都)와 펑제(奉节) 백제성(白帝城), 우산(巫山), 삼협댐의 고장 후베이(湖北)성 이창(宜昌)에 들렀다. 이창에서 기차로 장강변의 또다른 경제 도시 이자 2019년 코로나19 진원지인 후베이성 우한(武漢)으로 이동, '위드코로나' 시행 이후 소비경제 표정을 취재했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마치 대형 컨벤션 센터 같은 모양을 한 산샤유람선 장강 3호의 1층 로비 집회장소에 유커들이 북적이고 있다. 2023년 1월 23일 뉴스핌 통신사 촬영.  2023.02.02 chk@newspim.com

창장(長江, 장강) 상류 충칭과 산샤댐(三峡, 삼협댐)이 있는 후베이성 이창을 운항하는 산샤유람선 장강 3호. 모두 6층 짜리 유람선인 이 배엔 여행객 500여 명과 승무원이 150명 탑승했다. 근 700명에 가까운 대규모 인원이 제한된 공간에서 함께 생활하면서 4일동안 여행을 한다는 것은 코로나 시대가 종식됐음을 웅변으로 말해주고 있었다.

충칭 차오텐먼 부두를 떠난지 이틀째인 1월 23일 장강 3호는 헤아릴수 없이 많은 다리를 지나 중류를 향해 내려갔다. 이날 늦은 오후 장강 3호는 상하이와 청위(成渝, 청두와 충칭) 사이 중센 고속도로의 충칭 구간을 달리고 있었다. 장강에서 좀 떨어진 강안 마을에 꽤 큰 규모의 공장 단지가 눈에 들어온다.

강상에는 그리 높지않게 컨테이너를 적재한 화물선들이 마치 도로에서 자동차가 운행하듯 쉴새없이 오고간다. 강위에 2~3킬로미터 마다 설치된 돛단배 모양의 부표는 선박의 좌표겸 자동차의 신호등 같은 역할을 하는 것 같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장강변 고대 인문도시 펑두 관광을 마친 유커들이 산샤 유람선 장강 3호에 탑승하고 있다. 2023년 1월 23일 뉴스핌 통신사 촬영.   2023.02.02 chk@newspim.com

황금수로 장강은 경제의 강이다. 장강변 도시 경제의 활기는 중국 경제의 맥과 온기를 재는 척도다. 코로나 3년, 진원지 우한과 상하이 충칭 등 장강변 도시의 코로나 확산은 중국 경제를 미증유의 침체로 몰아넣었다.  대신 중국 경제에 볕이 들면 가장 먼저 상하이와 난징 우한 충칭 등 장강 유역 대도시로 온기가 퍼진다.  

길이 6387 킬로미터, 세계 3대 하천으로 불리는 장강은 고원지역인 칭하이성에서 발원해 중국 11개 성시를 통과하며 넓은 유역에 걸쳐 엄청난 경제적 효과를 미친다. 장강 유역의 지류를 이용하는 통항 하천만 해도 3600개에 이른다고 한다.

장강변에 위치한 도시들은 싼 인건비와 임대료 등 내륙의 장점과 연해안의 잇점을 모두 누린다. 충칭과 중류쪽의 우한은 장강 수로를 통해 내륙과 연해안을 연결하는 내륙 항운의 대표적인 허브도시다. 2022년 주요도시 GDP 규모에서 충칭이 광저우를 제치고 상하이 베이징 선전에 이어 4위에 뛰어오른 것도 천혜의 장강 물류 덕분이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코로나 3년을 뒤로하고 장강3호 산샤유람선이 운항을 재개하면서 산과 강으로 막힌 전통 인문도시 펑두현에 경제의 봄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뉴스핌 통신사 촬영.    2023.02.02 chk@newspim.com

코로나는 장강 경제에도 직격탄이 됐다. 유달리 요란했던 중국의 코로나 방역 통제는 제일 먼저 많은 인원이 밀집하는 단체 광광 상품인 산샤 유람선 운항을 중단 시켰다. 화물선 운항 등 장강 하천 통항물류도 적지않은 제약을 받았다.

2019년 말 우한 코로나 사태 발생후 운항이 중단됐던 산샤 유람선은 2023년 1월 8일 코로나 방역 통제 해제(을류 을관리 전환)로 위드코로나가 시행되면서 3년만에 다시 운행이 재개됐다. 위드코로나 조치로 황금 수로 중국 장강변의 도시엔 어느지역 보다 일찍 경제의 봄이 찾아왔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산샤유람선 장강 3호 조정실 안에서 선장이 유람선 운항 및 장강의 개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3년 1월 23일 뉴스핌 통신사 촬영.  2023.02.02 chk@newspim.com

23일 오전에 돌아본 장강변의 유명 관광지인 '귀신 도시(鬼城)' 펑두(丰都)현은 코로나 발생후 3년 동안 아무도 찾지 않는 죽음의 도시로 사람들한테 잊혀졌다. 위드코로나로 관광 회복과 함께 물류 교통이 정상화하고 장강의 물길이 분주해지면서 장강변의 도시 경제들도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장강의 시간은 물살처럼 빠르다. 뱃길과 강안이 다시 어두컴컴해졌다. 선실 5층에서는 설 이틀째 밤 선상 춘제(春节, 춘절, 설) 파티가 열렸다. 갑판에 나오니 장강의 밤 바람이 매섭다. 어둠에 잠긴 장강 물결은 차가운 강바람에 검푸른 형상으로 출렁이다가 어쩌다 다리의 조명을 받으면 찬란한 은빛 여울을 만들면서 신세계를 연출한다.

'농업 발전은행과 충칭 산샤은행, 충칭 생명보험.' 23일 밤 10시께 충칭의 완저우 지역을 통과하는데 금융 기업들의 네온사인 광고가 장강의 강상을 훤히 비추고 있다. 장강의 강안 언덕에는 '시진핑의 당부를 충칭 땅에서 강고히 설천하자'는 결의에 찬 충성 구호가 붉은 전광판에서 흘러나오고 있었다.

베이징= 최헌규 특파원 c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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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상호 공격 중단 합의"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미국과 이란이 상호 군사 공격을 중단하기로 합의하고,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이번 주 카타르에서 고위급 회담을 개최하기로 했다. 28일(현지시각) 미국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는 미국의 한 고위 당국자를 인용, 양국이 모든 군사 행동을 중단하기로 합의했으며, 30일 카타르 수도 도하에서 실무 협상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합의는 휴전 체결 이후 불과 11일 만에 양측이 다시 공습을 주고받으며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나온 것이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필요할 경우 군사작전을 재개해 "끝까지 마무리하겠다(complete the job)"고 경고하면서 중동 정세는 다시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 최근 충돌은 전쟁 종식을 위해 체결된 양해각서(MOU)의 해석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전해졌다. 핵심 쟁점은 세계 원유 수송의 핵심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 관리 방식이었다. ◆ 호르무즈 통항 정상화 논의…핫라인 구축도 추진 미국 고위 당국자는 악시오스에 "모든 군사적 행동(kinetic activity)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다른 당국자는 "당분간 양측 모두 추가 군사 행동을 자제할 것"이라며 "민간 선박들은 호르무즈 해협을 자유롭게 통항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협상 내용을 잘 아는 또 다른 소식통 역시 이번 주 회담 개최 사실을 확인했다. 양측이 합의한 MOU에 따르면 이란은 상선들의 안전한 통항을 보장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으며, 이에 상응해 미국은 이란 항만에 대한 봉쇄 조치를 해제했다. 지난주 스위스에서 열린 협상에서는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끄는 대표단이 이란과 미국 군 및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간 직통 연락망(핫라인)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해당 핫라인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운항을 실시간으로 조율하기 위한 장치다. 다만 지난 주말 기준으로도 핫라인은 아직 가동되지 않았으며, 이란은 다시 선박들이 자국과 운항 일정을 조율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긴장이 재차 고조된 바 있다. 당초 이번 회담은 스위스에서 이란 핵 프로그램을 논의하기 위해 예정됐으나, 최근 군사적 긴장이 격화되면서 장소가 카타르로 변경됐고 의제 역시 호르무즈 해협 문제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측에서는 기술협상팀을 이끄는 닉 스튜어트가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백악관은 이번 회담과 관련한 논평 요청에 즉각 응답하지 않았다. ◆ 이란 외무, 호르무즈 배타적 통제권 주장… 트럼프 위협 일축 앞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현지시간 28일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열린 이라크 외무장관과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배타적이고 전면적인 통제권이 자국에 있다고 주장하며, 미국의 어떤 위협에도 굴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아라그치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의 관리와 해상 교통의 완전한 복구는 이란의 관할(책임) 하에 있다"며 "다른 어떤 국가나 단체도 이 문제에 대한 책임이나 권한을 갖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존 합의와 상충되는 개입이나 새로운 체제를 만들려는 시도는 상황을 더 복잡하게 만들고, 해협의 정상화 복귀를 지연시키는 한편 긴장을 고조시킬 뿐"이라고 말했다 미국 성조기와 이란 국기. [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2026-06-29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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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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