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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조례 발전 연구 포럼 연구회 최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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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2022년 수원시의회 조례 발전 연구 포럼 연구회(대표의원 최원용)'가 16일 오후 의회 세미나실에서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2022.12.16 jungwoo@newspim.com

연구회는 지난 9월을 시작으로 근거 법령의 불합치, 제도개선을 필요로 하는 현행 조례의 문제점과 미비점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상위 법령의 제·개정 및 폐지 사항의 미반영 또는, 위반 소지가 있는 조례를 발굴하여 위법하거나 부당한 조례에 대한 합리적인 제도개선 방향을 연구해왔다.

최원용 대표의원은 "지난 3개월 동안 우리 연구단체에 애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최종보고서에 나온 결과가 앞으로 실제 조례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개정 및 제정에 노력하여 수원시 조례가 합리적인 제도로 확립되는데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구단체에는 최원용 대표의원을 비롯한 이재선·장정희·조문경·이찬용·이재형·박현수·홍종철·배지환·정종윤·김소진 등 11명의 의원이 활동했으며 오늘 최종보고회를 마지막으로 3개월간의 연구활동을 마무리했다.

jungw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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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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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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