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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우포따오기 40마리 야생방사…누적 200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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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우포 따오기가 가을 하늘로 날아 올랐다.

따오기 10마리가 15일 오후 우포따오기복원센터에 방사되어 하늘로 날아 오르고 있다.[사진=창녕군] 2022.09.15

경남 창녕군은 환경부, 문화재청, 경남도와 함께 15일 우포따오기복원센터에 '자연과 생명 그리고 우포따오기'를 주제로 제6회 우포따오기 야생방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야생 방사에서는 현재 야생에 서식하고 있는 따오기와 성비를 맞춰 더 많은 야생 번식쌍을 만들기 위해 암컷 24마리, 수컷 16마리를 방사했다.

이 가운데 10마리는 야생적응훈련장에서 방사행사와 함께 유도방사 했으며, 나머지 30마리는 일출, 일몰 시간에 맞춰 훈련장 문을 개방해 따오기가 스스로 날아가도록 할 예정이다.

군은 2019년부터 따오기 야생방사를 시작해 올해 5월까지 총 5회 200마리의 따오기를 야생으로 돌려보냈다.

김부영 군수는 "우포따오기 야생복원을 통해 군의 청정환경을 증명하고, 살기 좋은 고장의 이미지를 통해 새롭고 신나는 창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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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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