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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마이원팜과 더마 엘라비에 화장품 공급 계약...日 진출 초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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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에센스 스킨 등 대표 제품 17종

[서울=뉴스핌] 김경민 기자 = 휴메딕스가 일본 코스메틱 시장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휴메딕스는 전날 성남 판교 휴온스그룹 사옥에서 마이원팜과 화장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공급 계약을 체결한 제품은 더마 엘라비에 대표 제품인 퍼스트 에센스 스킨, 밸런싱 플루이드 등 17종이다. 초도 물량의 첫 선적은 오는 8월 이뤄질 예정이다.

왼쪽부터 이영진 마이원팜 대표이사, 김진환 휴메딕스 대표이사. [사진=휴메딕스 제공]

휴메딕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더마 엘라비에 제품에 대한 신뢰와 영향력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메디컬 전문 쇼핑몰 마이원팜의 유통망을 적극 활용해 더마 엘라비에 제품의 글로벌 입지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매출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더마 엘라비에를 통해 이미 중국 코스메틱 시장에 진출해 있는 만큼 노하우와 경험을 기반으로 시장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휴메딕스 관계자는 "지난 3월부터 양사간 치밀한 준비 끝에 계약 체결에 이르게 됐다. 일본 시장 진출 본궤도에 올라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휴메딕스가 보유한 혁신적인 기술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더욱 차별화된 제품군으로 일본 시장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마이원팜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의약품, 의료기기 등 각종 의료 관련 제품을 취급하는 메디컬 전문 쇼핑몰이다. 2015년 영케어메디팜으로 설립돼 의약품 유통을 시작한 MYONE그룹의 계열사로 올해 이영진 대표 취임과 더불어 마이원팜으로 사명을 변경하며 의약품 및 화장품 수출까지 확장,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km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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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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